김승원 후보자의 도덕적 하자와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
이재명 개각 · 발언 15
이 이슈에서 김근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검사 검사 외전 내부자들이나 나올 만한 그런 온갖 요소가 다 있는 그 당사자가 법무부장관이 떡 돼 갖고 이미 만신창이 됐고 국민들한테”
2026.09.24여의도너머“하면서 거기서 이제 자기 부인도 일을 했고 자식들도 거기서 일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막 그 이야기하면서”
2026.09.24여의도너머“버티고 저녁 몇시면 끝날 거 아니야. 대충 어 끝나고 이제 해산합니다.”
2026.09.24여의도너머“보니까 무슨 그 이제 가족 가족 법인 발달 아동들 발달장애 아동들 뭐 하는 거 같고 이야기하다 울었다는데 모르겠어요. 저도 그 진실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다른 도지 있다가”
2026.09.24여의도너머“반성해야 돼요. 근데 강신철 후보자 보니까 깜짝 놀랬어. 진짜 특공을 저렇게 열심히 온 가족이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다 짠 거 아니야. 작전”
2026.09.24여의도너머“근데 그 부분도 그 제넨셀이 임상 승인 요청했던 그 약이 얼마나 허접하고 가짜였던지를 김승원 당시 국회의원이 몰랐을 수도 있죠. 어 몰랐을 수도 있죠. 근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2026.09.17박성태의 뉴스쇼“저도 일단 좀 두 개로 나눠서 차원을 분리해서 봐야 돼요. 지금 김용남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법적 무슨 불법 행위나 범죄 혐의는 없다. 뭐 아직까지는 밝혀진게 없다고 볼 수 있고 기소로 일단 일단 달락게”
2026.09.17박성태의 뉴스쇼“뭐 이런 거 할까요? 어차피 막카파한파한데 그 못해요. 막카파한 그 막가파. 그러니까 오히려 양심 있고 좀 이렇게 좀 우리가 이제 그 맹자에 4단 이야기할 때인 예지할 때”
2026.09.15여의도너머“오히려 인사청문의 이전에 김수원이나 용인처럼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한 아침 막장 드라마 같은 의혹이 나오면 그때 본인이 못 견디고 그만두든가 이렇게 하는 거지. 청문회가 계기가”
2026.09.15여의도너머“한둘이 아니잖아요. 오늘 울었다는데. 그러니까 뭐 보니까”
2026.09.15여의도너머“보고서 이제 채택을 하는 거고 보고서 채택은 여당 단독을 하 그 여당 단독으로 해도 되고 또 안 하면 안 한 대로 또 대통령이 제”
2026.09.15여의도너머“요구 하고 그래서 시간 지나고 임명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이미 문재인 정부 이후부터 인사청문의 사실상 실효성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2026.09.15여의도너머“임명할 태세죠. 충분히 하죠.이 정도 하겠지만 뭐 그렇게 임명한 사람이”
2026.09.15여의도너머“그게 이제 우리도 패널도 나가면 민주당 패널도 만나잖아요. 친하잖아요. 그럼 대기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잖아. 사실은 여기서 이렇게 마이크로 나가는 건 대기실에서 한 이야기가 더 재밌을 수도 있어.”
2026.09.08동아일보“그니까 그것도 대통령의 고집이고 아까 말한 것처럼 뭐 당첨간에 뭐 이건 안 됩니다. 이렇게 하십시오.이 진환한 사람이 우리 윤석열 때도 없었지만 이재명 때도 없다는 걸 방증하는 거고 뭐 지금 인사라인 누가 다 한다고”
2026.09.08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