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예산안
현재 논쟁은 내년도 예산안의 총지출이 93조 원(12.8%) 늘어난 가운데 국채 신규발행을 12.5조 원 줄이겠다는 정부 계획을 두고, 이것이 재정 건전성의 개선 신호인지 아니면 성장률·물가 전망에 기댄 장부상 착시인지를 둘러싼 다툼입니다. 보수 성향 화자들은 총지출 증가율이 사상 최대인데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하고 있어 정책 엇박자라는 지적을 내놓았고, 한 출연자는 국가채무가 올해 1414조 원에서 내년 1520조 원으로 늘어나지만 감축 계획 덕분에 원래보다 덜 늘어난 것이라는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진보 성향 화자들은 세입 확충과 지출 구조조정, 국채 순증발행 감축이 시장에 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투자와 재정·통화정책의 조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검증된 화자로는 전계완이 예산 증가와 채무 감소 설명을 요청한 반면 소현정은 1년 후 어떤 성과로 국민에게 보여줄지를 물었고, 진영을 넘어 정부가 내년 이맘때 성과로 입증해야 한다는 요구가 공통으로 제기됐습니다. 다만 석유 최고가격제 6개월 연장을 두고는 고비용·저성장 구조를 키운다는 비판도 나와, 확장 재정과 물가 관리 사이의 긴장이 논의의 배경으로 남아 있습니다.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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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오늘 정책 라인 중심으로 추가 인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일단 김용범 전 실장의 후임은 하준경 성장수석이 정책 실장으로 가게 됐고요. 하수석이 이동하면서 비게 된 경제 성장 수석 자리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일단 뭐 국민이 뭐 이제 외형적으로 뭐 숫자상 지표상으로는 뭐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체감했을 때 특히 지방에 있는 그 국민들이 체감했을 때는 진짜 최악의 상황이라고”
2026.09.28YTN 라디오
“그렇습니다. 근데 장관님 지금까지 그러면 대한민국 뭐 하고 있었어요? 왜 이게 이재명 정부 2년차에 이런 이제 예산이 패키지로 청년의 삶을 우리가 진짜 뭐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어쨌든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것들은”
2026.09.19스픽스
“뭐냐면 사실은 청년 예산이거든요. 왜냐면 청년 세대 예산들을 보면”
2026.09.19스픽스
“근데 이제 어 방금 저희가 장관님께서 뭐 총 규모 그다음에 성장과 뭐 복지의 균형점을 잡는다 이런 어떤 변화되는 모멘텀 요런 말씀 해 주셨는데 그런 연장선에서 제가 올해 예산 중에서 조금 눈 여겨 본게”
2026.09.19스픽스
“알토랑 같이 아주 알뜰하게 살림을 잘한다라는 느낌을 줘서 시장 충격이”
2026.09.19스픽스
“12.5조가 줄어든다는 거예요. 당초 계획보다 이게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가 굉장히 커요. 어 크게 운용하면서도”
2026.09.19스픽스
“이제 93조원 정도 예산이 늘어났다 이러면 야 이제 나라 빚도 엄청나게 늘어난다. 근데 아까 이제 우리 시동위키 우리 이제 박시동 소장께서는 아 그게 아니고 이제 전체적으로 뭔가 국가 채무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그거”
2026.09.19스픽스
“대통령께서도 늘 강조한 부분이 국민 삶에 체감되는 개혁이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네. 저는 내년도 예산하니 결국은 이제 내년 연초부터 집행이 되고 그래서”
2026.09.16KBS 1라디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맡고 계신 분야가 이제 기획예산처이시니까요. 내년 이맘때 1년 후에는 어떤 성과로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겠다. 아까 이제 뭐 저희 그 IMF 이후에 그 공적자금 상황 부분도 얘기를 해”
2026.09.16KBS 1라디오
“수술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큰 방향에서는 두 가지 방향인데요. 그니까 작년에 그니까 사업들을 정부가 사업 평가를 하는 걸 올해 처음으로 어 통합 재정 사업 평가라는 걸 통해서 그 역대급으로 평가를”
2026.09.14뉴스토마토
“그래서 저희는 초기에는 이렇게 지금은 잠재 성장률 반등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투자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12.8% 하는 것이죠. 예. 그런데 2028년도 이후에는 이 성과가 제대로”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네. 저희가 이번 투자 계획을 수립하면서 5년 단위로 국가의 그 중기 재정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것도 같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하거든요. 이제 그 계획으로 보면은”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우리로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음 대도약의 밑거름을 이번에 뿌렸다. 밑돌갈기다.”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돈을 안 쓰는게 중요한 건데 예산을 지금 820조를 갖다가 뿌리겠다라고 하고 있는 거 자체가 미래 대응을 포기한 거예요. 미래 대응을 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현재의 거시적인 문제 때문에 우리가 돈을”
2026.09.10KBS 1라디오
“미래에 대해서 투자해야죠. 작년에 만든 예산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번에 그 들어간 예산 뿌리시는 거 보시면 뭐 18세까지 아동수당을 더 증액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들”
2026.09.10KBS 1라디오
“기억하시겠지만 작년에 7% 증액했어요. 그러니까 2026년 예산도 그 전에 비해서 굉장히 크게 큰 확장 재정이었어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도”
2026.09.10KBS 1라디오
“정부가 예산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그 예산 자체가 그 지금 12%를 증액시킨 거예요. 작년보다. 근데 그것도 또 빚을 엄청 내면서 또 미래대응 기금이라는 걸 또 만들었어요. 그 이게 뭐냐면 물가와”
2026.09.10KBS 1라디오
“그런데 지금 현재 예산이 무려 13% 가량 늘어나지 않습니까? 예. 어, 그 감지 않더라도 2026년 대비 27년이 정확하게 12.8%나 늘어나는데 우리나라 성장률 물가 다 합쳐 봐야”
2026.09.05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그래도 보편적 현금성 지원을 참았다. 어, 이것만 해도 평가를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 예전에 이제 그 전국민 재난 지원금 같은 경우나 그런 걸로 인해서 국민 중도민심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그런”
2026.09.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