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후계 논란
국정원의 김주애 후계자 내정 판단을 언급하며 그 근거를 설명 국정원의 내정 단계 판단을 인용하며 설명 국정원 브리핑 내용과 북한 전문가 분석을 전달하며 후계 구도 가능성을 설명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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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러니까 그 우리가 지금 단편만 봐서 그렇지 길게 보면. 장기 작업이다 그것도 그러니까 김주현은 군을 충분히 장악할 수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 주는”
2026.09.16장르만 여의도
“네. 아예 사진들이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요새 그 조선중앙 통신 뭐 보도 뭐 노동신문 보도를 보면 주인공이 김정은인지 김주인지 헷갈릴 정도로 김주의의 모습이 많이 부각이 돼서 나오는 거 같습니다. 뒷모습”
2026.09.16장르만 여의도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장교 출신 얘기보다는 외교관 출신”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분이 유튜브에 나와서 서로 다른 얘기를 했어요. 음. 음, 좀 전에 그 청년층이 반감을 갖고 있다는 거는 군장교 출신이 이제 뭐”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예. 오히려 그렇게 보면 이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봐도 웃기잖아요.”
2026.09.06KBS 1라디오
“근데 내정은 아니죠. 왜냐면 공식적인 세자 책봉식이 없었으니까. 김정일은 84년 김정은은 2010년 9월에 당중앙 군사의 부위원장 직함 별 네 개 대장 직위과 함께 같이 받으면서 책봉이”
2026.09.06KBS 1라디오
“그러면 단순히 뭐 우리 애다, 뭐 우리 뭐 미래 세대를 대표한다, 뭐 그러니까 뭐 자식 사랑이다. 말이 안 되죠. 그리고”
2026.09.06KBS 1라디오
“뭐 김주가 북한 정권를 이어받는다는 그 국정원에 뭐 어떤 내용의 보고서인지 제가 읽어 보진 않았습니다만 터무니없다. 그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겠습니다.”
2026.09.03펜앤마이크TV
“셋째죠. 음 그니까 그정은 해도 지금 통치 정당성이 없는데 김정은의 딸저 13살짜리 아이가 통치를 한다. 그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가 않다고 저는 보고요. 그렇다면 대안이 있을 겁니다.”
2026.09.03펜앤마이크TV
“내용도 보고 했습니다. 지금 북한도 어떻게 보면 김정은이 미국의 트럼프하고 어 이렇게 회담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인데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요. 김정은이 후계자를 벌써 이제 내정을 했다. 그리고 그 후계자가 그”
2026.09.03펜앤마이크TV
“김 그 김주회한테 쓰는 명칭이 굉장히 특이한게 나타나기 시작해. 그러니까 존귀하는 존경하는 그러니까 이름을 붙일 때 앞에다 이거 붙이는 거는 그걸 갖고서 여기가 후계자인지”
2026.09.02[팟빵] 최욱의 매불쇼
“후계 구도가 두 번 후계 구도가 두 번 있었잖아요 김주 김주혜 전에 김정일은 한 30년을 정말로 다지고 다져서 받았지만 김정은 그냥 갑자기 나타났단 말이에요. 그니까 김주회가 만약에 두 가지 유형”
2026.09.02[팟빵] 최욱의 매불쇼
“이게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남북 관계 전문가들은 잘 아는 내용인데 여지껏 북한의 3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그 앞에는 누구도 쓰지 못했어요. 음. 누구도. 이 말은 뭐냐면 사진으로 볼 때”
2026.09.02[팟빵] 최욱의 매불쇼
“거침없죠. 제일 무서울 때죠. 이게 재밌는게 정말 2 올해 1월 1일 날 금 그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를 할 때 그 이설주하고 김정은 사이에 중앙에 딱 섭니다. 김주혜가 김주혜가 근데 금수산 태양궁전이”
2026.09.02[팟빵] 최욱의 매불쇼
“아 북주가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서 김주회가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라고 보고”
2026.09.02[팟빵] 최욱의 매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