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보조금 폐지 주장과 현재 수령의 모순을 지적하며 비판
용혜인 법안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비례제 저희가 강력히 주장했고 저도 책임이 있는 사람이에요. 제도가 이렇게 허구가 되는데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 제도의”
2026.09.14한겨레TV“위성정당 안 하는 거를 제도화하는게 지금 그나마 염치를 찾는 길인데 위성정당 방지법이라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근본적으로 위헌 논란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2026.09.14한겨레TV“만들겠죠. 아니, 그렇게 보자면 민주주의를 덜 기만하는 길은 다시 병립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저 병립 제도에 동의하지 않아요. 연동형”
2026.09.14한겨레TV“그러니까 그 뭐 1860만 원을 정당히 수령한 것도 이상한데 이제 그런 것까지 지금 파고들고 있어요.”
2026.09.04MBC 라디오 시사“아, 심플한 얘기잖아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그리고 그 소수정당의 처지를 국민들한테 이해해 달라고 하는데 국민들은 기본소득당을 선출해 본 적이 없어요. 비례 위성정당을 선출했던 거고. 네.”
2026.09.0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네. 그 사실은 위성정당에 저렇게 두 번이나 올라서 비례대표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발한 것도 위성정당을 정당화시켜 주는 비정상적인 모습인데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것도 사실은 양해해 준 겁니다. 인사권자와”
2026.09.02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