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의 문과 발언을 바보 전략이라며 비판
김승원 청탁 의혹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종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김승원 후보자 일종의 바보 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문과라서 모른다는 말은 어제 저 청문회의 자리에서가 아니라 지인인 양씨에게 했어야 했습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니까 도와줄 수 없다고요.”
2026.09.16채널A News“김승원 후보자는요. 지난주 청문회 초반에는 저 신약 논란에 대해서 여러 경로를 통해 그 신약이 코로나 치료에 도움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렇게 애초에 해명했지만 어제 김 후보자 본인 청문회에선 이렇게 말을 합니다.”
2026.09.16채널A News“김승원 후보자 문과든 이과든 지인 양시가 아니라면 정말로 식약 처장에게 전화를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걸었을까요? 결국 널리 알려진 김승원 후보자가 저렇게 양시와 찍은 고양이 이모티콘 사진이 결국 청문회장에”
2026.09.15채널A News“전문성이 없었다. 그러니까 치료제 성능 약효를 본인이 몰랐다는 내용인 건데요. 뭐 결과적으로는 신중하게 알아보지도 않고 민원 전화를 넣었다는 비판은 김승원 후 오보자 피할 수 없을 겁니다. 아시다시피 해당 약은”
2026.09.15채널A News“핵심 의혹인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의 본질은요. 바로 김승원 후보자가 신약 개발 업체가 거액을 챙길 걸 알고도 사적 청탁을 들어 줬냐라는 걸 겁니다. 여기서 김승원 후보자가 문과라서라는”
2026.09.15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