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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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청탁 의혹

도덕성 논쟁적격성 검증진영 내 이견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참여 청탁 의혹을 두고, 불법성 여부보다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적격성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원석은 공익 주장은 포장이며 부적절함을 인정해야 한다고 비판했고, 배종찬은 법무부 장관 자리의 특수성을 들어 도덕성 문제를 지적했으며, 김경율은 후보자의 공익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김상일과 전용기는 검찰의 기소유예와 부당한 영향력이 없었다는 점을 들어 부정청탁이 아니라고 설명했고, 박성민은 통상적인 민원 전달 의정 활동의 범위라고 보았습니다. 박순봉은 후보자 측 해명과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반박으로 진실공방이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정리했습니다. 진보 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부적절성 여부와 법적 판단 사이의 간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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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규답변 인용

    “김 어 김성훈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그 검증 과정에서 저희들이 증인도 없고 수사도 할 수 없는 그 제한된 상황에서도 어쨌거나 그 사람이 아 임상 실험이나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부적절한 청탁을 하고”

    2026.09.23정치시그널
  1. 이준우답변 인용

    “마지막으로 추가 청탁이라 보면 뭐냐면은 재세 신약 청탁 있지 않습니까? 로비. 재덴세 말고도 다른 신약도 청탁을 대신해 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쩌면 후원금이 들어왔잖아요. 그러니까 나온 얘기”

  1. 허현준답변 인용

    “자 조금 오늘 새롭게 확인된 건 중앙일보에 오늘 마침 그 단독보도가 나왔는데 그 29개의 문답집을 여당 의원들이 보냈다는 내용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이 생체 실험 어 환자에게”

  1. 김종석답변 인용

    “김승원 후보자 일종의 바보 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문과라서 모른다는 말은 어제 저 청문회의 자리에서가 아니라 지인인 양씨에게 했어야 했습니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니까 도와줄 수 없다고요.”

    2026.09.16채널A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김승원 후보자는요. 지난주 청문회 초반에는 저 신약 논란에 대해서 여러 경로를 통해 그 신약이 코로나 치료에 도움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렇게 애초에 해명했지만 어제 김 후보자 본인 청문회에선 이렇게 말을 합니다.”

    2026.09.16채널A News
  1. 김종혁답변 인용

    “그니까 제가 보기엔 그랬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판사를 하면서 음주운전한 사람이 법무부장관 할 수 있습니까? 음 이건 말도 안 되는 얘기잖아요. 근데”

    2026.09.16동아일보
  1. 박원석답변 인용

    “아니 명백히 자기 아는 사람 오랫동안 아는 사람의 청탁을 받아서 그걸 전달해 주고 그걸 다시 피드백을 받아서 주고 그 결과 누군가는 큰 금전적 이익을 누렸고 본인도 그런 금전적인 반대 급부가”

    2026.09.16동아일보
  1. 황순욱답변 인용

    “잠시만요. 네. 그게 이런 볼펜이나 노트라면은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몸에 들어가는 약이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을 해야 되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2026.09.16채널A News
  1. 하헌기답변 인용

    “어떻게 알아요? 지금까지 나온 건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 처장에게 전화 한번 하거나 한 것 외에는 따로 보고 받거나 더 이상 압박을 넣거나 한 건 없는 거고 또 하나는 어 식약 처장에게 가부에 대해서 안 되는 걸”

    2026.09.16뉴스토마토
  1. 하헌기답변 인용

    “사람인데 그래서 밤에 청문 팀이 따로 사과를 했습니다. 책임 회피하려고 하는 목적은 아니다라고 했고 예 뭐 아까 전에 MBC 뉴스의 리포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어쨌든 그 검찰의 수사 자료에”

    2026.09.16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부적절했다 이런 거 부적절했죠. 머리가 아득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니 판사 출신 아니에요? 네. 각 전무의고 뭐 미술 감정서부터 무슨 IT 분야에 뭐 엄청난 것까지 다 자료 확인해서 판단하고 형량을 때리는”

    2026.09.16뉴스토마토
  1. 김완답변 인용

    “빨리 봐줘라 이런 얘기를 내가 전달하는게 당시로서는 공익적인 입장이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이제 다만 그거를 부탁한 사람이 사적으로 알고 인내했던 관계라 그 지점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우신”

    2026.09.16뉴스토마토
  1. 박형수답변 인용

    “그 국민들을 호도하는 겁니다.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었잖아요. 기소유예 처분은 불 혐슨 처분이 아닙니다. 제가 인정되지만 실제 후원금이 지급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사정을 참작해서 기소하지 않는다는 게”

  1. 김종배답변 인용

    “협조를 하겠습니까? 아무튼 그럼 뭐 여당 단독으로 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을 하든 내지 채택이 되지 않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장을 줄 가능성이 제기가 되는데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 거라고 전망을 하십니까?”

  1. 박형수답변 인용

    “여기에 대해서 전혀 본인이 해명하지도 않았고 해명할 생각도 없어요. 본인은 그것이 죄가 안 된다고 공익원이 전달이라고 지금도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청문 보고서 채택에”

  1. 김승원답변 인용

    “어 누가 주가 조작을 했고 그에 대한 책임 또 불법 이익 환수까지 일관되게 확실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9.16채널A News
  1. 김종석답변 인용

    “김승원 후보자 문과든 이과든 지인 양시가 아니라면 정말로 식약 처장에게 전화를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걸었을까요? 결국 널리 알려진 김승원 후보자가 저렇게 양시와 찍은 고양이 이모티콘 사진이 결국 청문회장에”

    2026.09.15채널A News
  1. 김승원답변 인용

    “의원님 저는 문과입니다. 그 치료제에 대한 성능이라는 판결 어디 있어요? 제가 알 수가 없고요. 그 임상시험 절차가 적법하다고 판정을 내려서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2026.09.15채널A News
  1. 김상일답변 인용

    “근데 어떻게 그렇게 전략 전술도 없이 나왔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예. 내용이 없었고. 그리고 봐요. 김승원 후보자가 딱 한 번 전화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사실은 저쪽이 준비가 됐다면 어떻게 받아쳐야”

    2026.09.15KBS 1라디오
  1. 김상일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는 아까 제가 국민의힘이 좀 무능하다고 얘기를 한게 뭐냐면 곽규 의원이 처음에 질의를 좀 잘하더라고요. 차분하게. 근데 새로운 임무를 등장시키는데 그럼 새로운 임무를 등장시키려면 충분한 근거가”

    2026.09.15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