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의 민원 전달이 헌법상 청렴 의무에 어긋난다고 비판
김승원 청탁 의혹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명백히 자기 아는 사람 오랫동안 아는 사람의 청탁을 받아서 그걸 전달해 주고 그걸 다시 피드백을 받아서 주고 그 결과 누군가는 큰 금전적 이익을 누렸고 본인도 그런 금전적인 반대 급부가”
2026.09.16동아일보“시기가 늦나요? 아니 그 여론을 좀 지켜봐야 되고요. 저는 이제 후보자든 민주당이든 분리해서 대응을 해야 돼요. 그 한동훈 의원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지금 뭐 문제 제기를 하고 그 공세를 취하고 나왔잖아요. 그것과”
2026.09.10채널A News“근거로 국부 유출이라는 말은 김승원이 했고요. 근데 그게 이제 연상되도록 앞에 자락을 깔았죠. 그니까 경쟁 관계에 있는 어떻게 보자면 미국의 제약 업체”
2026.09.10채널A News“분명한 건 김승원 후보나 민주당이 여론을 못 돌리면 네 제가 보기엔 아무리 한동훈 의원의 무슨 자료 출처가 어떻고 문제적인 방식이 어떻고 이래도 이미 국민들은 아 저런 사람이”
2026.09.10정치시그널“그거는 저는 태도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인정할 건 인정했어야 돼. 게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결격은 없다. 다만 더”
2026.09.10정치시그널“근데 저는 전체적인 과정을 보면 이게 부정 청탁은 아니라 할지라도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그런 어떤 청탁을 한 거죠. 이 그 좀 낮아지나요? 우리가 국회에 있으면 아니 부정 청탁이라 그러면”
2026.09.10정치시그널“저는 이런 식의 해명이 오히려 지금 문제를 키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승원 의원이 어쨌든 당시 식약처장한테 문자 보내 가지고 이 업체가 신약 개발에 나서는데 임상 시험 막혀 있으니 빠르게 처리하도록”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이게 2021년 10월 12일 날 김승원 의원이 김강립 식약 처장한테 문자를 보내요. 이게 최초의 문자인데 거기에 보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생약제제과 임상 제도과 통계 분석 팀 세 군데에서 업무 분장이 돼”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게 법률적인 결론은 그 뇌물수수나 이제 청탁 부정탁 그건 아니다라는게 이제 결론이에요. 기소 유예가 됐으니까. 근데 그것과 무관하게 이게 국회의원으로서 그야말로 공익을 위해서”
2026.09.07박성태의 뉴스쇼“아니, 저는 좀 일단 후보한테 맡겨 주고 당에서 무작정 감살려고 하는듯한 언행을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게 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정당하다는 것과 이제 국민들이 보기에 감정적, 정서적으로 그 사안을”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다만 국회의원이 민원 받는 게 일이긴 한데 어떤 경로와 어떤 방식으로 민원을 받아서 처리했느냐 이게 정상적인 그 민원 처리냐 아니면 이 방식은 좀 이상한데 제가 아까 말했듯이 직접 받아서 직접 처리했으면”
2026.09.03시사IN(시사인)“김승원 후보자가 그렇게만 해명을 하는 거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 지금 법적으로 이게 죄가 있냐 당시에 무슨 검찰이 봐 준 거냐 이게 논점이 아니고 어쨌든 국회의원이”
2026.09.0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이게 저는 아니 법적으로는 뭐 기소유예가 그 불기소 처분이기 때문에 검찰이 내릴 수 있는 불기소 처분이 하나가 기소유예잖아요. 뭐 무혐의까지는 아니더라도 유사한 거기 때문에 클리어됐다고 얘기할 수”
2026.09.0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