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동기로 인한 부적절한 민원 가능성을 지적
김승원 청탁 의혹 · 발언 16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사람인데 그래서 밤에 청문 팀이 따로 사과를 했습니다. 책임 회피하려고 하는 목적은 아니다라고 했고 예 뭐 아까 전에 MBC 뉴스의 리포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어쨌든 그 검찰의 수사 자료에”
2026.09.16뉴스토마토“어떻게 알아요? 지금까지 나온 건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 처장에게 전화 한번 하거나 한 것 외에는 따로 보고 받거나 더 이상 압박을 넣거나 한 건 없는 거고 또 하나는 어 식약 처장에게 가부에 대해서 안 되는 걸”
2026.09.16뉴스토마토“네. 근데 그런 두 가지거든요. 이분이 기소유예 됐고 뭐 이런 부분이 하나는 금전적으로 사적으로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는 것 하나가 있고 하나는 식약처에 통상 절차에서 매뉴얼을 뒤틀지 않았다는 것이”
2026.09.10정치시그널“그 제가 말씀드리면 재판에서 결론 나기 전까지 우리 사법의 원칙은 무죄 추정의 원칙이기 때문에 유죄로”
2026.09.10채널A News“후보자가 방어가 되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이를테면은 증인들이 민주당 입장에서는 네. 증인들을 불러서 뭔가 얘기를 하는게 돌발 변수가 생긴다고 생각할 수는”
2026.09.10채널A News“경우가? 아니 뭐 자주 있다기보다는 이제 근래 들어서 영이 있는데”
2026.09.10채널A News“그런데 이제 사람들이 패널들이 그 폭넓은 증거도 없는 사람들이 이게 무슨 제 3자 뇌물죄인지 주가조작인지 이제 확정하듯이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죠. 다른 차원의 문제인가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뭐”
2026.09.10정치시그널“국민들은 듣고 싶을 거라고 생각해요. 방금 이제 문호 대님께서 말씀하신 이 식약처에 넣은 민원 아까 그건 소대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이것이 정당한 민원이 맞냐 공익적 목적이 맞냐네”
2026.09.10정치시그널“이걸 좀 부적절한 표현인데 이거 말고는 떠오르는 표현이 없어서 그런데 저는 이게 아는 사람한테 소위 가오 잡은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 부끄러운 일이죠. 음,”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시간이 없으니까 짧게만 말씀드리면 전선이 두 개가 정중첩돼 있다고 느끼는데 하나는 한동훈 의원과의 전선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아까 제가 설명한 대로 이게”
2026.09.09박성태의 뉴스쇼“그리고 저는 야박하면 안 된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은 또 중간지대에 있는 어떤 분께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어요. 너는 실드를 칠 걸 실드를 쳐라. 저”
2026.09.07오마이TV“청문 위원이나 청문 증인이 아니라 공수처 증인으로 나가셔야 되는 공수처인으로 혐의자로 나 아니 그 한동훈 의원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저 자료들은”
2026.09.07오마이TV“이거 청탁이냐 민원이냐 이거는 이거 지금 패널들이 나와서 여러 각도로 얘기하면서 뭐 이거는 청탁이다, 아니다. 민원이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들을 하는데 그렇게 해석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우리 법의”
2026.09.04박성태의 뉴스쇼“일단 뭐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까 전에 말한 공소 취소 관련해서 뭐 말씀 잘하셨는데 전반적으로 저도 그거 듣고 아 지금이라는 저 문구는 야당에서 비 걸겠다 싶었던게”
2026.09.04박성태의 뉴스쇼“이거 청탁이냐 민원이냐 이거는 이거 지금 패널들이 나와서 여러 각도로 얘기하면서 뭐 이거는 청탁이다 아니다 민원이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들을 하는데 그렇게 해석을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우리 법에 청탁 금지법이”
2026.09.04박성태의 뉴스쇼“일단 뭐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까 전에 말한 공소 취소 관련해서 뭐 말씀 잘하셨는데 전반적으로”
2026.09.0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