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분석 영상 25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분석 영상 251건
ISSUEMAKER

박원석

진보2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김승원 후보자의 문과 답변을 부적절하다고 비판

김승원 의혹 · 발언 28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니 그거는 전략에 낚인게 아니고 그 의혹 제기나 질의 자체가 부실했어요. 아면 자체가 네. 그 김승원 후보자의 배우자가 어떻게 보면 원장으로 있는”

    2026.09.16정치시그널
  2. “아니, 책임회피로 들리죠. 그렇게 얘기하면. 아니, 문과라서 그 약의 성분이 뭔지 모르는 위험성이 뭔지 모르는데 그렇게 소개하면 돼요. 식약처장한테. 그건 적절한 답변은 아니었고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가”

    2026.09.16정치시그널
  3. “아니, 책임 들리죠. 그렇게 얘기하면 아니, 문과라서 그 약의 성분이 뭔지 모르는 위험성이 뭔지 모르는데 그렇게 소개하면 돼요. 식약 처장한테. 그건 적절한 답변은 아니었고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가”

    2026.09.16정치시그널
  4. “양모 씨의 행위가 정당한 건 아니죠. 그러나 저분의 전직이 그게 뭐가 될 건가네이 문제의 본질은 아닙니다. 근데 과하게 그걸 프레이밍화해서 룸사롱 여동생 이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건 그게”

    2026.09.15MBN News
  5. “민주당으로서는 일종의 프레임 전환을 시도하는 거라고 봐요. 어 지난 한 주 내내 몰렸지 않습니까?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폭로를 주도하면서 어 이게 이제 법적인 결론과는 무관하게 과연 김승원 의원의 그런 그”

  6. “중요한 건 오늘 아침에 그 제넨셀 대표하고 인터뷰하면서 앵커가 물어봤어요. 김승원을 만난 적 있냐? 통화한 적 있냐? 없다. 그러니까 그 양모씨를 통해서만 만난 거예요. 아니들은”

    2026.09.09정치시그널
  7. “그러니까 허위 데이터를 근거로 국부 유출이라는 말은 김승원이 했고요. 근데 그게 이제 연상되도록 앞에 자락을 깔았죠. 그니까 경쟁관계에 있는 어떻게 보자면 미국의 제약 업체”

    2026.09.09정치시그널
  8. “이렇게 했을까요? 안 했겠죠. 그렇죠. 그에 그 양씨와의 친분이이 민원이 이렇게 처리되는데 결정적”

    2026.09.09정치시그널
  9. “청와대에서는 분명한 건 김승원 후보나 민주당이 여론을 못 돌리면 네 제가 보기엔 아무리 한동훈 의원의 무슨 자료 출처가 어떻고 문제적인 방식이 어떻고 이래도”

    2026.09.09정치시그널
  10. “그러니까 허위 데이터를 근거로 국부 유출이라는 말은 김승원이 했고요. 네네. 근데 그게 이제 연상되도록 앞에 자락을 깔았죠. 그니까 경쟁관계에”

    2026.09.09정치시그널
  11. “이렇게 했을까요? 안 했겠죠. 그렇죠. 그 그때문에 그 양씨와의 친분이이 민원이 이렇게 처리되는데 결정적”

    2026.09.09채널A News
  12. “그거는 저는 태도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인정할 건 인정했어야 돼. 야, 이게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데 있어서 결격은 없다. 다만”

    2026.09.09채널A News
  13. “그러니까 허위 데이터를 근거로 국부 유출이라는 말은 김승원이 했고요. 네네. 근데 그게 이제 연상되도록 앞에 자락을 했죠. 그니까 경쟁관계에 있는”

    2026.09.09채널A News
  14. “보입니다. 왜냐면 그 기소계획서 같은 거는 공판 그 서류에 송부되는 자료도 아니에요. 그 그야말로 검찰 내부에서만 보는 자료인데 그니까 결재 막기 위해서 올린 자료인데 어 그게 밖으로”

  15. “저는 아직도 민주당이 무슨 얘기를 지적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거 같아요. 이렇게 반응하면 안 된다고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럴 테면 네”

  16. “음해 주시죠. 이게 이제 두 가지 측면이 좀 섞여 있는데요. 어쨌든 법적 결론과 그 결론에 대한 예를 테면 김승훈 후보자나 민주당의 논리가 있을 거예요. 네.”

  17. “그럴 왜냐면 이게 법적으로 아무리 기소유예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그래도 스토리 라인이 너무 안 좋아요. 우리가 우리도 민원 다 처리해 봤지 않습니까? 국회에 있을 때. 근데 일단 전제는 공익적이어야”

  18. “아니, 저는 좀 일단 후보한테 맡겨 주고 당에서 무작정 감싸려고 하는듯한 언행을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게 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정당하다는 것과 이제 국민들이 보기에 감정적, 정서적으로 그 사안을”

  19. “근데 그 양모 씨에 대한 판결을 보면 알려진 언론에 그러니까 임상 시험 승인이 그 김승원 후보자의 그런 어떤 그 청탁에 의해서 되지 않았다고 보기가 어렵다. 그렇게 단정할 수 없다라는게 판결 요지예요. 때문에 좀”

  20. “음. 뭐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정확한 비판은 아니죠. 왜냐면 고발은 2024년 12월에 받았습니다. 윤석열 내란 이후에 고발을 받았고 김승원 의원이 소환 조사를 받은 건 2024년 8월입니다. 그때는 한동훈”

  21. “그니까 이 굉장히 부적절하죠. 그 제넨셜 그 대표로 알려진 강모 씨 이분이 이제 그 임상 시험 조작한 혐의로 그럼으로써 업무방해한 혐의로 기소돼 가지고 재판을 받았습니다. 거기에는 그 뇌물을 약속했다라는”

  22. “일단 이게 뭐 민원이냐 아니면 청탁이냐 사실 이게 약간 애매할 때도 있어요. 근데 일단 민원이라 하면 공익성이 전제가 돼야 됩니다. 근데 이 경우에는 이제 기업의 이해 관계가 달린”

  23. “어찌됐건간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처신으로 보기에 너무 사사롭잖아요. 국회의원이 민원은 받을 수 있지만 민원을 이런 방식으로 또 오래된 아는 지인 뭐 본인을 오빠라고 부르는 그런”

  24. “그니까 이게 정확히 얘기하면 그 정치후원금을 500만 원 넣겠다. 감사합니다 했는데 한도가 차가 안 들어갔어요. 그래서 천만다행으로 김승원 의원이 돈을 받은게 없기 때문에 이게”

  25. “아니라고 봅니다. 아, 부당이 야당일 때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돌아보세요.이 정도의 스토리가 나오면 단정 안”

  26. “후보자의 처신으로 보기에 너무 사사롭잖아요. 국회의원이 민원은 받을 수 있지만 민원을 이런 방식으로 또 오래된 아는 지인 뭐 본인을 오빠라고 부르는 그런 사람을 통해서 받아서 식약처장한테”

  27. “그니까 이게 정확히 얘기하면 그 정치 후원금을 500만 원 넣겠다. 감사합니다 했는데 한도가 차서 안 들어갔어요. 그래서 천만다행으로 김승원 의원이 돈을 받은게 없기 때문에 이게”

  28. “법적으로는 클리어가 된 겁니다. 물론 법적으로는 네. 물론 그게 적절한 처신이냐 국회의원이 어쨌든 식약 처장한테 전화해서 특정한 업체에 임상실험 통과를 청탁을 한게 부적절하죠.”

    2026.09.03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