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 증인 채택은 문화예술인을 우습게 보는 오만한 태도라고 비판
박진영 겸직 논란 · 발언 12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렇게 옥죄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 깔보는 거야. 아, 우리 세계의 권위적 질서 내에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 외지에 어, 쉽게 말하면은 딴따라 하던 사람이 들어왔기 때문에 우습게 보는 거예요.”
2026.10.01스픽스“왜 그런 거예요? 증인 채택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아, 바쁜 분이다. 저분이 생업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다. 아, 그리고 그분이 이득을 취했다고 하는 것이 어, 그 금액도 아주”
2026.10.01스픽스“그렇죠. 그래서 제가 더 기분 나쁜 게 어 왜 문화예술인 어 속되게 표현하면은 딴따라 박진영은 방어해 주지 않는가?”
2026.10.01스픽스“아무도 안 하려고 하죠. 자, 윤석열 정부 때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BTS를 백악관 갈 때 뭐 데리고 간다. 또 유명 연예인 공연 준비를 한다. 이런 이야기 있었습니다. 자, 우리 윤석열 정부를 미워했습니다.”
2026.10.01스픽스“왜 그런 거예요? 증인 채택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아, 바쁜 분이다. 저분이 생업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다. 아, 그리고 그분이 이득을 취했다고 하는 것이 어, 그 금액도 아주”
2026.10.01스픽스“그렇죠. 그래서 제가 더 기분 나쁜 게 어 왜 문화예술인 어 속되게 표현하면은 딴따라 박진영은 방어해 주지 않는가?”
2026.10.01스픽스“제가 짐작건대 그 말씀하신 그 국가 봉사 기금이라는게 한 달에 한 3, 400 될 겁니다. 네네. 그리고 뭐 판공비는 제가 얼마 쓰는지 모르겠고요. 판공비도 여기는 거의 아주 영세할 거라고 보는데”
2026.10.01스픽스“뭐 듣기로는 이제 해외 출장을 갔는데 그 과정에서 개인 일정이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분이 나는 월급 안 받는다라고 이야기했는데 활동비와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 봉사료 비슷한 그 국가 봉사 기금 뭐 요런게”
2026.10.01스픽스“될 거 같은데요. 제가 짐작한데 그 말씀하신 그 국가 봉사 기금이라는게 한 달에 한 3, 400 될 겁니다. 네네. 그리고 뭐 판공비는 제가 얼마 쓰는지 모르겠고요. 판공비도 여기는”
2026.10.01스픽스“결례죠. 자, 이게 문화체육부 아닙니까? 문화체육부 1년 예산이 수십조 거 아닙니까? 그죠? 거기에 실장급만 돼도 쓰는 예산이 몇 천억일 겁니다. 사업비 관련되는 거. 그런 사람들”
2026.10.01스픽스“왜 그런 거예요? 증인 채택 안 할 수도 있잖아요. 아, 바쁜 분이다. 저분이 생업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다. 아, 그리고 그분이 이득을 취했다고 하는 것이 어, 그 금액도 아주”
2026.10.01스픽스“그렇죠. 그래서 제가 더 기분 나쁜 게 어 왜 문화예술인 어 속되게 표현하면은 딴따라 박진영은 방어해 주지 않는가?”
2026.10.0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