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 사건의 금액 계산과 기소 방식에 대해 강한 의문과 비판을 표함
지귀연 기소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짜로 나는 옛날에 취재할 때 어디 유명한 주점 투배랑 같이 갔다가 너무 일찍 간 거야. 문을 안 열었더라고. 그래 갖고 우리가 그 앞에서 이렇게 서성이다가 그 위에가 뭐가 학원 같은게 있어. 그래 갖고 거기”
2026.09.04한겨레TV“국민의 법감정에서 말이 안 되는게 예를 들어 봐요. 이 술값을 A 변호사가 냈는지 B 변호사가 냈는지 모르겠지만 A 변호사가 술을 직원한테 접대를 하고 왔어. 그럼 주변에 아 나 지원만 나갖고 400만 원 넘게”
2026.09.04한겨레TV“구조네요. 국민의 법감정에서 말이 안 되는게 예를 들어 봐요. 이 술값을 A 변호사가 냈는지 B 변호사가 냈는지 모르겠지만 A 변호사가 술을 직원한테 접대를 하고 왔어. 그럼 주변에 아”
2026.09.04한겨레TV“국민의 법감정에서 말이 안 되는게 예를 들어 봐요. 이 술값을 A 변호사가 냈는지 B 변호사가 냈는지 모르겠지만 A 변호사가 술을 직원한테 접대를 하고 왔어. 그럼 주변에 아 나 지위원만 나 갖고 400만 원”
2026.09.04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