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파병 반대
파병 반대 논거에 공감하는 이들이 많다는 점 전달 조국혁신당의 무조건적 반대는 노무현 정신에 어긋나 섭섭하다고 비판 조국혁신당의 반대 논리는 우크라이나와 혼동해 타당하지 않다고 비판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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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상당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2003년과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려하신 부분에 대해 공감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있지 않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또 이런 말씀을 하셔서 상당히 좀”
2026.09.16KBS 1라디오
“예. 또 하나는 파병으로 인해서 직접적으로 생길 수 있는 이익보다 저희들이 얼른 것이 잃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첫 번째는 어 안전의 문제입니다. 파병 나간 장병들의 안전의 문제, 남아 있는 배와”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국익의 문제가 특히 미국과의 관계 문제인데 미국은 트럼프의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강력한 경제 공동체로서의 미국의 이익이 있는”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
“제 경험치에서 좀 기반한 판단인데요. 예. 제가 아시다시피 청와대에서도 한 5년 있었고 당에서도 좀 오랜 기간 근무를 했습니다. 또 외교 안보 관련된 부처 일도 좀 봤었고요. 근데 이제 행정부는 특히 외부적”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
“파병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기원 의원님은 상당히 신중하신 편이고 또 합리적인 분이다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파병 얘기가 나왔을 때 이게 결정도 안 됐는데 맨 먼저 입장을 내셨어요. 평소에”
2026.09.14백운기의 정어리TV
“예. 그래서 이제 최대한 지혜로운 대책을 만들어 내야 되고 이라크 전에 파병했을 때 우리가 비전투 지역에 비전투병을 보내고 우리 병력 손실을 최소화 만들면서 또 종전 이후에 재건 사회에 참여하게 하는 뭐 이런 등등의”
2026.09.07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네. 그때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워진 거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고민도 클 텐데요. 아니 우리 군인을 외국에 파병한다는 거 이거 찬성할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제”
2026.09.07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저도 이라크 파병 반대했습니다. 그렇죠. 저도 반대 목소리를 했었는데 그래도 결국 그 반대의 목소리가 아 파병과 관련 협상을 하는데 굉장히 의미가 있고 어 유리한 그런 협상을 이끄는데 도움이 됐다. 이런 얘기를”
2026.09.07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저는 파병 정말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음 파병 반대. 예 안 할 수 있는 방법을 꼭 찾았으면 좋겠다. 길을 찾자. 예. 어떻게 찾아내야”
2026.09.07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예. 저는 조국혁신당이 이렇게 입장을 내는 건 뭐 글쎄요. 뭐 진보를 추구하는 정당에서 낼 수도 있지만 좀 많이 섭섭하네요. 왜냐면 조국혁신당은 본인들이 뭐 친문, 친노 이쪽에 지지를 받고 있는 분들”
2026.09.05뉴스토마토
“김준영 대표는 원래 계속 이런 입장들을 견제해 왔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근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어 뭐죠? 그 우크라이나 파병하고는 좀 성격이 다른 문제기 때문에 이걸 같이 이렇게 섞어서 말씀하시는 건 좀”
2026.09.05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