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병 딜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보니 큰 산은 넘은 것 같아요. 11월 중간 선거 앞두고 어 지금 전쟁에서 어느 정도 발을 빼고”
2026.09.20뉴스토마토“그러니까 우리는 어 쉽게 말하면은 어 투자의 적격성 이게 확인돼야 된다라는 거였고 미국은 일단 나한테 맡겨”
2026.09.20뉴스토마토“이거였잖아요. 그게 거기서 뭔가 걸려 있다라는 거였어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국무부장관 나서 좀 어느 정도 어 타협에 이르렀다라고 얘기가 나오는 거”
2026.09.20뉴스토마토“이제 비전투 파병 파병 예 비전투 지원인데 비전투 지원을 어느 정도 하느냐 그 속도는 당연히 우리가 먼저 나설 일이 없는 거죠. 미국 내에서도”
2026.09.20뉴스토마토“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일단 늦출 수 있는 데는 최대한 늦춰야 되고 그다음에 더 이상 못 늦출 것 같으면은 최대한 어 소위 말하면 묻어가야 되고 이런 말씀 제가 이제 차려 드렸는데 일단은 대미”
2026.09.20뉴스토마토“글쎄요. 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의 이야기가 대미 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근접을 이뤘다. 대통령이 뭐라 그랬습니까? 거의 근접을 이뤘는데 뭔가 하나 걸려 있다. 그게 잘 안 풀리고 있다. 잘 안 풀리고 있다.”
2026.09.20뉴스토마토“그리고 어 전투자원 파병은 뭐 아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그럼”
2026.09.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