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한동훈 평가
보수 대권 주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의 만남에 대한 평가에서, 보수 평론가 윤희석은 언론의 높은 관심이 국민적 기대를 반영한다며 긍정적으로 봤고, 진보 평론가 박창환은 국민의힘이 정상화돼야 민주당도 건강해진다며 두 사람을 미래 리더십으로 기대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유승진 역시 두 사람의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최고위원회의에서의 안건 처리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두 사람의 만남과 잠재적 연대가 보수 진영에 긍정적이라는 데 평론가들이 일치했습니다.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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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네. 그러니까 모레 있을 최고위원 회의에서 어쨌든요 안이 또 뭐 올라올 수 있다, 아니다, 뭐 이런 여러 가지 관직들이 있는 상황에서 맞나요?”
2026.08.25채널A News
“어 국민의 힘에서 어 미래 권력 또는 미래의 리더십으로 꼽히는 두 분이 저는 어 국민의 힘의 어떤 그 무게의 중심 이걸 조금 다시 좀 어 좀 왼쪽으로 좀 다시 가져와서 국민의 힘이 조금 정상화되는데 기여를 했으면”
2026.08.25채널A News
“그죠.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 많은 게 어 국민의 힘이 건강해야 민주당이 건강해요. 네. 그런데 국민의 힘이 어 저는 사실은 장동혁 체제가 지방 선거”
2026.08.25채널A News
“그래서 그런 어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언론이 그 두 분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는다는 것은 그만큼이 두 분이 생각하는게 비슷하니 같이 뭔가 한 방향으로 일하는 모습을”
2026.08.25채널A News
“그 면에서는 썩 좋지가 않은 거.”
2026.07.30정치대학
“처음에 이게 직접적으로 보면은 뭐 오세훈이 경쟁자인데 오세훈 이렇게 날아가면 좋은 거 아니냐 했는데 저는 그렇게 같진 않아요.”
2026.07.30정치대학
“아니 2028년도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금년 말까지 상황을 보면은 이번 정규 국회를 끝내고 금년 말까지 상황을 보면은 대학 국민의 힘이라는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마 나타날 거예요. 지금 사실 금년이 지나면 내년 초에 들어가면 바로 2028년 선거 체제를 갖다가 갖추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당부가 어떻게 변호하느냐를 두고 봐야죠.”
2026.07.24시사저널 TV
“아니 나는 내가 지난번 지자 선거 끝나고 나서 다음 2030년 대권에서 가장 두 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오세훈이 오고 한동훈이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그 사람들이 앞으로 4년 동안에 대국민 상대로 해서 어떠한 정치적인 소위 비전을 제시하느냐에 따라서 판가름이 날 거라구나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일단 장동은 제고 재외문됐습니다. 도영은 이번에 사실은 주자재선을 끝나고 나서 정치하는 태도를 보니까 정치 지도자 되기에는 한참 모르는 사람인 거 같아.”
2026.07.24시사저널 TV
“제가 이제 보수의 3강삼약이라는 구조를 말씀드렸는데 3강이 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이게 3강이고요. 삼약이 이제 안철수, 유승민, 이준석 이렇게 3강과 3 약 구조로 돼 있어요. 거기서 지금 3강에 한축이 무너지게 생겼으니까 얼마나 이게 큰 이슈겠습니까?”
2026.07.23한겨레TV
“오세훈 시장의 지금 위기가 한동훈 의원에게도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 저는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23박성태의 뉴스쇼
“일단 지금은 합당 얘기라든지 힘을 합칠 얘기는 할 때 아닌 거 같아요. 각자 경쟁을 할 시기라 생각을 하거든요.”
2026.07.22동아일보
“내가 보기에는 뭐 무슨 그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목표가 다르 동일하기 때문에 어떤 공동의 전선이 만들어지기는 힘들 거라고 봐요.”
2026.07.22시사저널 TV
“아니 나는 내가 지난번 지자재 선거 끝나고 나서 다음 2030년 대권에서 가장 두 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오세훈이 오고 한동훈이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2026.07.22시사저널 TV
“성공이네요. 이번 세일즈는 오세 시장의 전략이 지금 되게 영리하게 가고 있는 건데 이재명 정부의 약한 고리가 뭐냐라고 보면은 오세훈 시장은 내가 타격할 수 있는 부동산이다라고 보는 거죠.”
2026.07.17KBS 1라디오
“이제 안철수 의원이 이제 아 사실은 오세훈 중진이 됐습니다.”
2026.07.15동아일보
“포스트 장동혁이 눈앞에서 어른어른 거린”
2026.07.15동아일보
“세 사람의 경쟁이 앞으로 굉장히 재밌게 펼쳐질 것이다.”
2026.06.25채널A News
“그 오세상에 대한 그렇게 애정을 필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와 이번 선거 정말 대단했다.”
2026.06.25채널A News
“국민의 임이란 정당에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아주 두 사람은 대권 후보고 밝은 미래입니다.”
2026.06.11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도 조금 꺼져간 희망에 아주 밝은 불빛이 된 사람이라고 둘이 판단이 되고”
2026.06.11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