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한동훈을 유력 대권 주자로 꼽고 장동혁은 부족하다고 평가
오세훈-한동훈 평가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종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2028년도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금년 말까지 상황을 보면은 이번 정규 국회를 끝내고 금년 말까지 상황을 보면은 대학 국민의 힘이라는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아마 나타날 거예요. 지금 사실 금년이 지나면 내년 초에 들어가면 바로 2028년 선거 체제를 갖다가 갖추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당부가 어떻게 변호하느냐를 두고 봐야죠.”
2026.07.24시사저널 TV“아니 나는 내가 지난번 지자 선거 끝나고 나서 다음 2030년 대권에서 가장 두 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오세훈이 오고 한동훈이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그 사람들이 앞으로 4년 동안에 대국민 상대로 해서 어떠한 정치적인 소위 비전을 제시하느냐에 따라서 판가름이 날 거라구나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일단 장동은 제고 재외문됐습니다. 도영은 이번에 사실은 주자재선을 끝나고 나서 정치하는 태도를 보니까 정치 지도자 되기에는 한참 모르는 사람인 거 같아.”
2026.07.24시사저널 TV“내가 보기에는 뭐 무슨 그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목표가 다르 동일하기 때문에 어떤 공동의 전선이 만들어지기는 힘들 거라고 봐요.”
2026.07.22시사저널 TV“아니 나는 내가 지난번 지자재 선거 끝나고 나서 다음 2030년 대권에서 가장 두 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오세훈이 오고 한동훈이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2026.07.22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