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김건희 카톡 비판
김건희 카톡 비공개 비판에 대한 질문 한동훈 의원의 김건희 카톡 비공개 비판을 반박 한동훈 의원의 김건희 카톡 비공개 비판을 지지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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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다 떠나서 김건희 씨하고 주고받은 카톡 300개 본인의 이제 비밀 번호를 묶어 놔가지고 여태까지 못 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런 거는 진짜 그냥 이대로 봐”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뭐 뜨고 싶어서 그런 거죠. 뭐 본인의 그렇죠. 본인이 지금 무소속으로 있으면서 뭐 좀 존재감도 약해지고 하니까 이번에 그 검찰 쪽에서 저는 획득했을 것이라고 유추하는데 그런”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리고 이자가 하는 거 보십시오. 그 말을 할 때 꼭 보면 오빠 독약 사건 네 그게 뭡니까 이게 오빠 독약 사건입니까 네”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럼요. 자기 피거부터 먼저 까죠. 김건희하고 수백 번의 문자를 했다고 나오잖아요. 수백 이런 것들이. 그럼 문자부터 까면 거기에 뭐 또 별의별 게 다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비밀 번호부터”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래서 한동훈은 증언때 가서든 법정에서 해야 될 위기인 거죠. 한동훈은 그렇게 녹취를 가지고 이렇게 할 자격이 없죠. 그거 까려면 본인이 김건희하고 문자부터 까야지. 그럼요. 자기 피거부터 먼저 깔죠.”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본인도 그 청담 술자리가 억울하다고 그렇게까지 얘기해 놓고 이제 본인이”
2026.09.08오마이TV
“아니 그 제가 네 방송을 이제 새로 시작한지 한 2년 만에 새로 하면서 나 흥분하지 말자. 너무 세게 얘기하지 말자. 본인의 강경 캐릭터가 그 약간 곡해되지 않도록 오해받지 않도록 근데 제가 지금 오늘”
2026.09.08오마이TV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요. 중요한 것은 어 다 수사한 거잖아요. 다 수사해서 일심에서 무죄가 나온 거 아닙니까? 제가 어제 취재해 보니까”
2026.09.0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세천년 NHK 이야기를 다시금 꺼내 드는 내용이에요. 그러면서 김민석, 송영길, 오빠들에 대한 공격. 그러니까 지금 본인의 자료 입수와 관련되어 있는 출처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다른 맥락에서 메신저를”
2026.09.08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사과 안 하시잖아요. 저는 그때도 사과해야 된다고 말했었고 사과 안 하고 법사 연정됐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도 그럼 사과해야 되는게 채상병 특검 때 공익 제보한 분익 제보한 분에 대해서 제보 조작자라고”
2026.09.08정치시그널
“그렇습니다. 그럼 민주당에서 이거 먼저 사고하세요. 작년 대선 때 네. 서교 의원이 얘기했던 거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수 당시 어 대통령 권한대행하고 정상명 전 검찰총장 김모씨”
2026.09.08정치시그널
“본인이 이번에 제대로 한번 수사받 그럼 본인은 김근하고 왜 카톡을 300번이나 이렇게 하고 왜 공개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야말로 왜 상사의 부인과 300차례 있세 카톡을 그 도대체”
2026.09.07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