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자료유출
지금 논의의 중심은 한동훈 의원 측의 검찰 수사 자료 유출 의혹을 범죄로 볼 것인지, 그리고 이에 대한 강제수사·특검이 필요하냐는 문제로 모이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부정적 톤이 우세한데, 김동아는 수사 지휘 보고 라인 밖에서는 접근할 수 없는 내부 문서가 공개된 만큼 의혹 자체가 아니라며 강제수사를 촉구했고, 서영교는 유출을 범죄로 규정하고 특검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여선웅은 새 내용이 없는 자료 공개라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다수의 진보 진영 출연자는 수사 자체나 유출 정황의 불법성 여부를 나눠 봐야 한다는 신중한 톤도 함께 보였고, 박창환은 민주당의 입장이 '실패한 표적수사'라는 규정으로 정리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동훈 의원 본인 발언은 확인되지 않은 채 세종메디칼 관련 언급만 전해지고, 박원석은 김승원 후보자 공세 국면과 청문회 정황을 함께 짚었습니다. 보수 진영의 뚜렷한 반론이나 진영 간 일치된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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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독과 아니에요. 옳은 거지만은 그 자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돼요. 예. 한동훈이 처벌을 받지 않으면 법치국가”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마찬가지로 한동훈 의원도 예 공무상 취득한 비밀인지 음 검찰 캐비닛에 있을 만한 모든 자료를”
2026.09.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일단은 공무상 비밀 누설에 해당하는 것은 명백하고 특히 기소계획서 같은 경우에는 한동훈 의원이 직접 안 받았더라면 검찰이 그 부분을 제 3자에게 공개했다. 제 그니까 누군가에 공개했고 누군가가 한동훈”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당사자나 당사자의 변호인, 그니까 강씨나 양모씨 그리고 그 변호인이 아니고서야 확보할 수 없는 자료입니다. 그렇더라면 그들은 한동훈 의원에게 제공했다라는 어떠한 정황도 없는 상황이라면 그 역시도”
2026.09.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유출 게이트죠. 어 한동은 못게이트입니다. 한동은 못된 검사의 불법 유출 게이트다. 그렇습니다. 예. 뭐 게이트라고 하니까 특검하자”
2026.09.1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생각한 거죠. 데 저는 지금 이 상황이 끝나지 않고 있다. 그러니까 내란이 종식됐다고 많은 국민들께서는 판단을 하지만 여지는 계속되고 있고 오늘 발표된 여론 조사 물론 하이칸 여러 가지 살펴봐야 되는 지점이 있지만 이”
2026.09.1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개인적으로 내부 고발이나 이 공익제보 같은 경우 있잖아요. 어 내부 고발은 당연히 불법성을 띨 수밖에 없죠. 내부 고발이니까. 공익제보도 마찬가지 비슷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한동훈 의원이”
2026.09.14정치시그널
“네. 근데 중요한 것은 이 수사 보고서에 이른바 이제 양모 씨가 검찰 그니까 양모 씨가 로비한 정치권 대상은 비단 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의원들도 상당했다라는 내용이 뭐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서”
2026.09.1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한동훈 의원 쪽에서 반박하기로 이거는 공익이다라는 걸 계속 주장을 합니다. 이제 공익 제보자는 보호받아야 된다. 그리고 이것은 마치 이제 민주당에서는 무슨 사사로운 것처럼 그 뭐 양모씨와의 어떤 금전 관계 때문에”
2026.09.1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날아갔어요. 그래서 당시에 4만 명 가까운 어떤 피해자가 그 발표날 9월 26일 날 있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 이재명 정부에서 그렇게 지금 주장하듯이 주가 조작은 절대 못 하게 하겠다라고 한다면 주가 조작과”
2026.09.13MBN News
“예를 들어서 어 당시에 상당히 어 1,500억원의 시총이 세종 메디칼이라고 그러니까 제넨셀를 적극적으로 지금 300억 가까이 투자를 한 회사의 주가가 완전 시총이 1,500억 원 가량이”
2026.09.13MBN News
“요구하고 있는데 경찰이 이 시점에서 수사를 어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나선 건 정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입을 다물게 하겠다. 더 이상 폭로를 못 하게 하겠다. 이런 시각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2026.09.13MBN News
“의원이 가장 적극적으로 지금 김승호 후보자에 대한 그런 공세 공세적 그런 의혹 제기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있고 물론 뭐 인청 위원은 아닙니다만”
2026.09.13MBN News
“네. 수사 자체는 뭐 그걸 문제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검찰에서 불법적으로 유출된 어떤 어 정황이 파악이 되고 그러면 수사 자체를 지금 금 뭐 문제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는 시기예요. 시기.”
2026.09.13MBN News
“대해서 문제를 삼아 가지고 한동훈도 날릴 거 같아요. 한동 온도 지금 이거 경찰이 할 거 아니야. 어차피 어 경찰이 수사해 가지고 기소의견으로 넘기면 환동우는 깜방갈 수도 있고 이번에는 압수수색도”
2026.09.11신의한수
“자, 그러니까 한동훈이가 이 기소 계획서를 유출해서 폭로한 거는 유출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거는 지금까지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요. 예. 한동훈이 어떻게 입수했냐? 만약에 검찰 내부에서”
2026.09.11신의한수
“그까 이게 한동훈이 살아남으려면 누군가가 공익 제보자로 나서야 돼. 검찰에서. 그래서 이 사건을 물을 타 버려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한동훈이하고 이거를 유출한 사람은 작살난다. 뭐”
2026.09.11신의한수
“자, 이제 검찰 내부에 협력자가 없으면 안 알 수가 없는 사건이다. 이거는 맞잖아요. 그런데 자, 한동훈이가 나는 협력한 사실 없습니다. 뭐 아까 정확한 워딩이 뭐예요? 저자는 워딩을 잘 봐야”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그까 이제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신약 로비 의혹 사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하나는음 기소를 이게 이제 안 한 거지 않습니까? 기소를 안 한 것이 있고”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
“도대체 그런 자료를 어디서 구했을까? 우리가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루가 멀다고 계속 내놓는데 이거를 일반 사람이 아무리 국회의원이라고 해도 이런 자료, 이런 구체적인 녹취 자료를 어떻게 구할까 궁금했죠?”
2026.09.11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