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오빠 게이트
지금 논의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오빠 게이트' 의혹과, 관련 사건에서 정모 판사가 영장을 기각한 경위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의혹의 실체를 더 파고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우세한데, 이준우는 양모씨가 판사에게 접근해 영장 기각 로비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김태규도 해당 판사의 영장 기각과 재배당 거부 자체를 문제 삼았으며, 홍석준은 후보자가 공소 취소용 구원투수로 지명된 데 이어 도덕적 문제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배종찬은 이 사안이 게이트로 확대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후보자의 부적절성과 수사 필요성을 주장했고, 진보 진영에서도 박원석이 법적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부적절함과 태도 문제는 인정했으며 김형주는 한동훈의 게이트 명명과 후보자의 해명 태도를 함께 비판하는 등, 진영을 넘어 후보자 대응의 부적절함에는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오빠 스캔들'이라는 자극적 표현이 지나치고 밝혀진 의혹이 불분명하다는 지적과, 게이트라는 명명 자체는 문제이되 후보자 해명 태도는 부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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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여러분 어저께 저는 초원에 가서 그 발달장애인 부모님들 만나고 왔습니다. 김승 법무장관 후보자 가족이 그 어려운 일들을”
2026.09.14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정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 사람 원래 원래 법률적으로 어떤 사람이 내심을 판단할 때는 주변 정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2026.09.11디지틀조선TV
“빼줬다면서요. 나는 그게 더 이상해요. 그게 더 이상한 게 어 그거는 오히려 판사들이 되게 보면요.”
2026.09.11디지틀조선TV
“그리고 기각이 돼요. 예. 그 판사가 일단은 저렇게 예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도 저 굉장히 좀 야, 이 개념이”
2026.09.11디지틀조선TV
“비판도 있긴 한데 이게 정확하게 뭐 밝혀진 의혹은 없잖아요. 이름이 거론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오빠 스캔들로 하는 건 좀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요? 아, 그니까 그중에는 그 양모 씨가 자기의 능력을 좀 과시하기”
2026.09.09정치시그널
“아니, 근데 협동 조합이나 뭐 경기도 이거는 아직 그 구체적으로 드러난게 없기 때문에 주장이고 의혹인데 그걸 가지고 수사까지 얘기하는 건 과하고요. 협동조합 같은 경우에 자녀 취업이 그렇게 정상적이”
2026.09.08KBC 뉴스
“네. 그런데 이제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그러니까 이제 이 고발이 되고 또 수사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세 가지로 짧게 나눠 보겠습니다. 하나는 형사상인데 아까 어 박원석 전호께서 잘 설명했습니다만”
2026.09.08KBC 뉴스
“그러니까 이게 인사 청문회 아니겠습니까? 인사 청문회에서는 두 가지 점을 짚어보죠. 정책적인 역량 후보의 정책적인 영향을 보고 두 번째는 이제 도덕적 검증을 보는데 이 도덕적 검증이라는게 어 비단 뭐”
2026.09.08KBC 뉴스
“저도 그게 동감을 합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좀 이것을 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이렇게 얘기해 가다 보니까 하나하나 잘라가다 보니까 사실은 이게 언 발에 오줌 누기 식의 대응이거든요. 굉장히 좋지 않은”
2026.09.08KBC 뉴스
“지금 박원석 의원님이 약간 그 약간 균형점을 찾아서 이제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어 지금 이제 후보자의 어떤 민원은 공익적 민원은 아닌게 분명하고 그러나 어이 지금 국민의힘이 아니면 한동훈”
2026.09.08KBC 뉴스
“보십니까? 그러니까 이 사안에 있어서 두 가지 측면이 다 있는 거 같아요. 일단 법적으로 보면 김승원 후보자가 기소유예가 됐는데 그 기소유예 된 시점이 언제냐면 그 재년셀 대표인”
2026.09.08KBC 뉴스
“저는 쉽게 볼 사안 아닌 거 같고요. 왜냐면은 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미니스트리 오브 저스티스 그러면 다른 장관 후보자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지금 여러모로 대통령과 직접적으로”
2026.09.08KBC 뉴스
“거예요?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끼리 한 얘기를 가지고 그걸 전제로 이게 다 실행됐다고 하는 공격 이건 상당히 질적으로 나쁜 태도라고 생각이 들고요.”
2026.09.08KBC 뉴스
“김성이 지명될 때마다 공소 취소용 어떤 뭐 구원 투수 아니냐 이런 어떤 비판을 받았습니다만은 시간이 갈수록 도덕적인 문제가 자꾸 불거져 나옵니다. 어 그 음주 운전 케이스도 그렇고 또 미성년자 어”
2026.09.08KBC 뉴스
“그러니까 이게 인사 청문회 아니겠습니까? 인사 청문회에서는 두 가지 점을 짚어보죠. 이제 정책적인 역량 후보의 정책적인 역량을 보고 두 번째는 이제 도덕적 검증을 보는데 이 도덕적 검증이라는게 어 비단 뭐”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김승원 후보가 어제 조금 더 주의를 기울였어야 했는데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 정도가 아니고 고개를 더 숙여야 된다.”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 뭐 오빠라는 이제 표현은 나오는데 이게 한동훈 의원이 이제 게이트라고 붙였잖아요. 이렇게 붙여도 되는 거예요?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끼리 한 얘기를 가지고 그걸 전제로 이게 다”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예. 어 처음에 김성이 지명될 때마다 공소 취소용 어떤 뭐 구원 투수 아니냐 이런 어떤 비판을 받았습니다만은 시간이 갈수록 도덕적인 문제가 자꾸 불거져 나옵니다. 어 그 음주 운전 케이스도”
2026.09.08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혼외자가 있다. 혼외자죠. 혼외자. 아 그런 의미로 어떠 님께서 아이들 주셨는데 어 그럴”
2026.09.07디지틀조선TV
“아니에요? 그렇죠. 밖에 지금 게이트가 된 건데 이 누가 좀 재밌는 거 같 WR로트 님께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네 애가 있어야 더 대박이 아닌가라고”
2026.09.07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