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보임
김승원 낙마 시 한동훈 위기 시작된다고 전망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의 공격력이 아쉬운지 질문 사보임은 국회법상 어렵다고 설명하며 중립적 입장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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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근데 그러면서든 이유가 자기가 왜 여기 신문해서 출석해서 증술하지 못하겠다라고 한 이유가 되게 저는 오만하다고 생각했어요.”
2026.10.01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아 이건 근데 국민 여러분들 다 아시잖아요. 작년에 어땠습니까? 어 특검이 조은석특검이 이제 한동훈 의원한테 내란 특검 증시민을 출석하라고 했는데 다섯 번이나 불추석해서 결국에는 특검이 안 되겠다”
2026.10.01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김승원 제가 누누이 계속 방송에서도 많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해 왔었는데 김승원이 낙마하는 순간부터 한동훈의 위기는 시작된다. 예. 그 저는 출처 문제는 오히려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다. 그 한동훈”
2026.09.21여의도너머
“이런 때는 국민의힘 법사위원 한 사람 한시적으로라도”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제 국민의힘 의원들 법사 의원들이 다 의원님 후배잖아요. 후배 정치인들 그죠?”
2026.09.1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예. 오늘은 이제 청문의 자리가 이제 상당히 중요한 자리일 텐데 어 저 개인적으로도 왜 한동훈 의원을 이렇게 그 청문 위원으로 못 임명을 했을까? 제가 알기로는 제 기억으로는 이런 인사 청문회 같은데 이 비교섭”
2026.09.15동아일보
“현재 이 사건을 사실상 공론화를 주도하고 있는 건 무소속 한동훈 의원입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잘 이끌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청문에 들어가야 합니다. 당규상 최고위 의결로 징계를 취소”
2026.09.12백운기의 정어리TV
“사건 관련해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현재 이 사건을 사실상 공론화를 주도하고 있는 건 무소속 한동훈 의원입니다. 사건의 주목도 이해도 공익 제보자의 관계 모든 측면에서 이 사건을 가장 잘 이끌고”
2026.09.12이영풍TV
“네. 어 그런데 아 뭐 사실 청문회라고 하는게 안 그래도 어지럽고 난장판인데 저는 그 청문회라고 하는 곳에 미꾸라지 한 마리를 풀어줘서 흙탕물을 일으킬 필요가 있는가? 네. 이런 생각이”
2026.09.1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좋아요. 그 부분은 아픈 지적이긴 해요, 사실. 근데 현실적으로 참 어렵습니다. 같이 하기가 당내에서 대놓고 한동을 복당시켜서 화자하는 사람들이 몇 명 없잖아요. 그니까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운 상황이라고”
2026.09.11장르만 여의도
“굉장히 적죠. 매우 없어. 이제 안 됩니다. 이 기간이 다세 전에 통제해야 되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안 되는 거고 물리적으로. 그다음에 이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여러 말씀을”
2026.09.11장르만 여의도
“네. 김승원 장관 후보자가 한동훈 의원을 통해서 좀 공격을 받고 있는 거 같지만 결과론적으로는요.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를 이게 통과되게 만들어 주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거예요.”
2026.09.11장르만 여의도
“이러세요. 정치적 의견이라고 이제 말씀하셨는데 이제 그 정치 정무적인 판단이다 그 대응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평론가 입장에서 그 평가해야 됩니다. 정무적”
2026.09.11장르만 여의도
“네. 어, 지금 국민의 힘 법사위 위원들이 총 여섯 명이거든요. 네. 어, 여기서 누구 한 명을 빼고 한동훈 의원이 굳이 들어올 필요는 없다.”
2026.09.11YTN 라디오
“저는 지금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어 그런 어 역할 어 그것은 지금 잘하고 있다고 보여지고요. 네. 다만 그것을 굳이 청문회의 뭐 사보임까지 하면서 청문위원으로 와야 된다. 이거하고는 조금 다른 차원으로”
2026.09.11YTN 라디오
“정치 공세로 보고 계시는 거군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그 과거에 그 정치검사로서 발휘했던 그 짜깁기 그 능력과 그리고 또 항상 그 관종적인 그런 그 기질 이런 것들이 종합이 돼 있는 그런 그”
2026.09.10KBS 1라디오
“예. 국회에서 청문 위원으로 아마 받아들일 생각을 안 했을 것이고 어 뭐 민주당 입장에서도 뭐 그런 제안이 오면 찬성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한동훈이라는 그 인물의 특성이 과거 검사 시절도”
2026.09.10KBS 1라디오
“근데 그게 이제 아까 제 말씀드린 대로 일단 국회법상에 비교섭 단체에 대한 것들을 교섭 단체 원내 대표가 이러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적이 전혀 없고 오히려 그렇게 바꾸는 거 자체가 국회법을 위반하는 거라고 그렇게 알고”
2026.09.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지금 보면 이게 이제 비교섭 단체는 어쨌든 국회 의장이 결정을 하게 되고 이게 국회법상에 보면 교섭 단체와 비교섭 단체 간의 사보임 이거는 현실적으로 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회법상”
2026.09.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