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HFT 회선으로 증권사가 1400억 수익을 봤다고 비판
주가 방어 작전 · 발언 2
이 이슈에서 민경윤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예요. 거기에서 어마어마하게 매매가 된 겁니다. 그러면 자기네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제한하지 않았다고 다 우리가 100번 양보를 하더라도 본인들은 이미 터놨어요. 이거를 여기서 1,400억 정도의”
“이거 지금 그래서 지금 제가 그래서 오늘 좀 해명을 좀 해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 그 당시에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매매될 당시에 7월 달에 그 많이 매매가 됐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에 그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