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박 논란
지금 논의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수첩 노출을 둘러싼 해프닝과 서울시장 보궐선거 인사 구상, 그리고 추미애 지사 비판 발언의 적절성을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진보 진영에서는 전용기, 임세은 등이 이를 별것 아닌 해프닝으로 축소하는 톤을 보이는 한편, 강전애 등 보수 진영은 김민석 대표가 의도적으로 수첩을 노출해 이슈를 분산시키려 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수첩에 담긴 인사 구상과 관련해 한 출연자는 당내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대표가 직접 챙긴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반응과 의도적 노출이라는 다수 해석이 엇갈린다고 전했고, 이창근은 김민석 대표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별개로 총리실 공무원의 기자 사칭 질문을 두고는 진보의 박원석과 보수의 정옥임이 모두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진영을 넘어 비판이 일치했습니다. 추미애 지사의 발언에 대해서는 김현정이 공개 비판이 적절치 않다고 평가한 반면, 김민석 대표 본인은 팩트가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고 이석현은 정청래 의원의 수첩 메모 반응을 비판하는 등 당내에서도 온도차가 드러났습니다.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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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기본적으로 팩트가 안 맞아요.”
2026.09.14한겨레TV
“그니까 지금 그 아쉬운 부분이 좀 있죠. 지금 사실 저희가 이번에 그 인사 청문의 과정에서도 예, 대통령의 인사권은 당연히 존중해 드려야 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민심을”
2026.09.14KBS 1라디오
“먼저 오세훈 서울 시장은 재판은 재판이고 그리고 시장에 매진하고 있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사실이 재판이 사실 정치적인 판결에 의해서 일심이 난 걸로 저희는 확신하고 있고 보고 있어. 왜냐면은 형사 재판에서”
2026.09.13MBC 라디오 시사
“아 그니까 전혀 화날 일이 아닐 거 같고 저는 만약에 그 라인업에 당신의 이름이 없었다면 그것도 불쾌하셨을 것 같아요. 어 만약에 왜 나는 후보군에 안 넣고 당대표가 뭐 당내 경선을 수첩으로 하냐 뭐 이러셨을 것도 같고”
2026.09.13MBC 라디오 시사
“이렇게 간단히 얘기를 했을 때는 네. 한 명만 한 명만 실수로 보여 준 거 같다고 했고 나머지는 다 의도적이라고 했고 또 나머지 한 명은 일부러 보여줬는데 오른쪽만 보여 주려고 했다. 그니까”
2026.09.11KBS 1라디오
“모 의원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서울시장 보궐 선거를 우리 당 대표가 직접 챙기면서 준비하고 있구나. 그 자체로서 긍정적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여기에 이제 묘한 지점이 전직”
2026.09.11KBS 1라디오
“같아요. 아니 저거는 뭐 이 사안뿐만이 아니라도 어떤 사안에서도 어 이를테면 총리실에 그런 소속된 공무원이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에요. 기자를 사칭하면서 질문을 하다 사칭은 안 했습니다. 어쨌든 기자 회견 도중에”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저는 사찰은 아닌 거 같아요. 사찰을 할 거면 질문을 안 했겠죠. 그렇게 의심스럽게 더군다나 그 젊은 기자들 사이에서 중년이죠. 그 사람”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엄중 경고 한다고 하는데 저는 엄중 경고 이상의 문책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 왜냐면 공무원이 그런 행동 하면 안 돼요. 결과적으로 총리가 뭐가 됩니까? 그러면은 아 심지어 사찰이라는 얘기까지”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뭐 그걸 지시까지 했겠습니까? 가서 질문하라고. 그 어떤 공무원이 좀 오버한 거죠. 근데 이분이 정무직이 아니고 그 늘공이에요. 행정고시 출신의 그 공무원인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안면이”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거기에 나와 있는 내용은 나쁜게 하나도 없고 오히려 좋은 거 아니에요. 그 정도의 이제 우리 당의 자산이라는 증빙 아닙니까? 거기 나와 있으신 분. 뭐 강훈식 실장, 의원식 의원님, 정원호”
2026.09.10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이제 제가 이제 김민석 대표를 이제 당대표 이제 선거 기간에 이제 옆에서 자주 봤어요. 봤어요. 옆에서 같이. 근데 정말 뭘 자주 적으세요? 수첩에다가 그니까 뭐만 하면 빼서 적고 뭐만 하면 어떨 때는 저한테 볼펜”
2026.09.10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니까 사실 생각하는 것만큼 별거 없는 내용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는 국민이 굉장히 많으신 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일 많이 하기로 소문난 사람이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 내년 서울시장 선거가 사실 최대”
2026.09.10박재홍의 한판승부
“만약에 서울시장 선거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서이 명단을 뭐 생각나는 대로 작성을 한 거라면은 정말 너무 한가한 거죠. 국정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우리가 오늘은 뭐 다루지도 못합니다만 지금 호르무즈”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가 어떻게 될지는 이제 두고 봐야겠죠. 다만 민주당 입장에서 어쨌든 이번에 패한 것이 사실이잖아요.”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도 수첩은 해프닝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거는 김민석 대표가요. 당대표로서 일부러 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에 찍혀서”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제 뭐 김민식 아, 우리 김민석 대표님 수첩 약간 좀 해프닝이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 김민석 대표 정도 이른바 짬이 되시는 분이”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죠. 그러니까 이제 조선일보가 오보를 한 건데 과거 같았으면은 이게 시간이 좀 걸릴 텐데 당대표가 직접 나와서 아니라고 하니까. 그니까 지금 조선일보가 관계자 발로 쓴”
2026.09.08이동형TV
“알겠습니다. 이 지금 개각 얘기를 좀 이제 나눠봤고 그다음에 이 말씀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민주 어 TV 민주당 TV 어 민티07 여기서 이제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두 사람 나온 줄 왔더니 박영식 앵커가”
2026.09.08이동형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