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가 용혜인 사퇴로 반사이익을 봤다고 분석
용혜인-김승원 인사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문성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짜 말이 나와 갖고 말도 정말 재밌었어요. 왜냐면 본인들이 할 때는 그 대변인이라 이렇게 나오셔가지고 지금까지 뭐 그랬다고 해도 이건 새로운 시도고 어 저희가 이제 새로운 시도라는 걸로 지켜봐 달라 그러시더니”
2026.09.25여의도너머“아니 저는 반대로 지금 김승원 이제 의원이 용인 의원한테 약간 그러고 좀만 더 버텨주지. 아, 네가 조금만 더 힘을 썼으면 어 나는 어차피 청문회에 통과될 거고 문계고 딱 그 타이밍에 국민들 딱 용인한테 집중하고”
2026.09.25여의도너머“세 가지고 다 묻히고 있는 거죠. 예. 아니, 근데 저도 이게 진짜 신기한게 아니 신기하다기보다는 이상한게, 이 병적 기록을 왜 제출 안 하는지가 좀 이해가 안”
2026.09.14여의도너머“근데 이게 그 양씨하고 이분이 정말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고 당장 달려갈게 오빠 하는 사이라면 얘기가 달라져요. 왜냐면은 내가 예를 들어 제가 무슨 권한을 가진 사람이에요. 누가 나한테 청탁을 하고 뭘 좀 해”
2026.09.12펜앤마이크TV“거죠. 우리가 앞서 얘기한 거 같이 용예인의 의원으로 하나 얘기를 하자 그러면 이분이 정말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이분 2030이시고 여성이시고 또 소수정당의 국회의원이시고 또 워킹맘이라고 본인도”
2026.09.12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