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임명 지연과 검찰개혁 강경파 비판
김지용 논란 · 발언 17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니까 지금 일단 제도는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이 제도가 정착하기 위해서 좀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야당도 이걸 갖다가 너무 흔들어서 마치 무정부 상태가 된 것처럼 대안이 뭡니까? 그러면 다시”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그 저는 대통령이 더 이상 거기 신경 쓰지 말고 휘둘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번에도 좌고우면이 너무 길었습니다. 2차 검증까지 해서 문제가 없으면은 빨리 국회 인사 청문 요청서를 보내서 공백을 하루라도”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근데 이제 여당 강경파들을 보면 대통령의 인사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마저 보였어요. 그건 제가 보기에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니까 검찰 개혁의 본질은 제도 개혁입니다. 근데 제도 개혁은 사실은 뭐 95%”
2026.10.02MBC 라디오 시사“아니 원론적으로 틀린 얘기 아니에요. 국회가 검증해야지. 그럼 국회가 대통령이 임명한 무조건 프리패스는 아니잖아요. 다만 검증을 국회에 와서 하겠다는 것과”
2026.10.02MBC 라디오 시사“음. 저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 제가 이런 표현을 뭐 그분들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은 굳이 쓰는 이유가 그렇게 밖에는 설명이 안 돼서 그런데 탈레반들이 있어요.”
2026.10.02MBC 라디오 시사“그러니까 뭐 저는 제도 개혁은 진작부터 예정이 됐던 건데 새 형사사법체계가 출범하는데 뭔가 깔끔하지 않아요. 음. 깔끔하지 않다. 아. 왜냐면 각 기관의 수장들이 다 지금 공석인 상황에서”
2026.10.02MBC 라디오 시사“그니까 이 중수청장 임명은 늦었지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서 물러났으면 아마 그다음부터는 이제 인사는 대통령이 하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게 될 뻔했어요.”
2026.10.02한겨레TV“가당치도 않은 얘기고 그니까 저는 전반적으로 이 소위 말하는 이 진영 내부의 검찰 개혁이라는게 과잉 의제화 된 측면이 있어요.”
2026.10.02한겨레TV“그리고 아니 제도에 대해서나 개혁의 방향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검찰 개혁이라는게 제도적으로는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갔다고 봅니다. 물론”
2026.10.02한겨레TV“거는 실제 그 의제가 중요하거나 그 의제에 어떤 미진함이 있어서라기보다도 자신들의 정치적 그 입지랄까 혹은”
2026.10.02한겨레TV“후보자는 두 차례나 검증을 했는데 여러 가지 이른바 이제 검찰 개혁 강경파들이 주장했던 내용들이 사실이”
2026.10.02한겨레TV“저는 그 검찰개혁 강경파 아까 김영민 의원이 얘기를 하셨는데 이게 반민특위하고 지금 비교할 수 있는”
2026.10.02한겨레TV“문제를 두고 여당이 야당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할 문제인가? 그래서 이 검찰개혁 강경론을 펴는 분들이 어 일종의 도그마화된게 아닌가 싶어요. 그 검찰 개혁 네 글자가 등장하는 순간에”
2026.10.02한겨레TV“저는 일단 좀 많이 늦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니까 지명이 이루어진지 거의 한 달 가까이 됐는데 어 여권 외부에 반발이 있었다지만 대통령 좌고 임명이 너무 길었던 거”
2026.10.02한겨레TV“이력을 들어서 절대로 안 된다. 중수청장이. 자, 그러면 누가 됩니까? 검사 출신은 다 안 된다.이 논리하고 크게 다를게 없지 않아요. 네. 정면 아니 그러니까 본인이 하든가 그러면”
2026.09.17장르만 여의도“논리적으로 타당하지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니까 이게 마찬가지예요. 앞에서 성폭력 처벌법 등에 대해서 김용민 박은정 의원이 반응했던 그 어떤 사고 구조하고 저는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2026.09.17장르만 여의도“생각합니다. 근데 그 당내 강경파란한 분들의 그 인사에 대한 그 최근에 대응을 보면 국민 여론하고 정반대예요. 국민 여론에서 도저히 이거는이 그 인정할 수 없다라고 하는 용예인에 대해서 두둔했습니다. 최민이”
2026.09.15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