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논란
지금 논의는 중수청장 김지용 후보자 임명을 둘러싸고 여권 내부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지, 인사청문회를 어떻게 열지에 모아져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신인규가 인사 문제를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며 대통령 고유 권한에 대한 내부 흔들기를 비판했고, 성치훈도 김지용 후보자 반대 주장이 납득되지 않는다며 조속한 임명을 주장했으며, 이재명과 하헌기, 김민석 등은 청문회의 빠른 진행과 국민 여론 수렴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박진영은 추미애의 SNS 공개 발언을 문제 삼았고, 보수 진영에서는 장성철과 이준우, 윤희석이 대통령의 공개적 반박과 임명 강행이 인사청문 대격돌을 부른다며 여권 내부 반발을 비판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가 뚜렷한 가운데,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와 내부 이견 관리라는 두 가지 축이 이 이슈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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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니까 그게 지금 회장관도 그런데 인물 중심으로이 여전히 검찰 개혁을 보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추미애 추매 지사 같은 경우에는 법무부장관 시절에 이제 윤석열과 한동훈이라는 구체적 인물들과의 어떤”
2026.10.02한겨레TV
“조목조목 따져 봐야 됩니다. 물론 우리들이 너무 사랑하는 추미애 지사님하고 또 박은정 의원하고 그다음에 김영민 의원 이런 분들이 사실은 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데 실제”
2026.10.02한겨레TV
“저 나이보개님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나이보개님이 계속해서 김지용을 옹호하고 있는 우리들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굳이 김지용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고 실제 그”
2026.10.02한겨레TV
“그니까 지금 일단 제도는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이 제도가 정착하기 위해서 좀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야당도 이걸 갖다가 너무 흔들어서 마치 무정부 상태가 된 것처럼 대안이 뭡니까? 그러면 다시”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저는 대통령이 더 이상 거기 신경 쓰지 말고 휘둘리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번에도 좌고우면이 너무 길었습니다. 2차 검증까지 해서 문제가 없으면은 빨리 국회 인사 청문 요청서를 보내서 공백을 하루라도”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런 상황에서 지금 그 지금 그 어쨌든 국회로 넘어갔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청문회에서 제가 볼 때는 국민의 힘보다도 바로 그 사람들에 의해서 상당히 신랄한 비난과 지적이 나오는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이”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런데다가 아까 이제 이상한 사람이 되면 이렇게 이제 전제를 하셨잖아. 우리 박엔커께서. 그런데 지금 그 소위 추미애 뭐 김용민 이런 의원들은 또는 그 지사는 아예 이상한 사람이라고”
2026.10.02박재홍의 한판승부
“어떻게 보세요? 아, 그러니까 이 정청래 대표만 불러서 밥 먹지 말고 추미애 지사도 같이 좀 불러갖고 밥 먹었어요. 이런 맛집 타령 얘기가 안 나왔을 텐데랑 별개로 이 맛집 타령이 나온 얘기 자체가 그거지 않습니까?”
2026.10.02매일신문
“네. 지금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요청안을 제출했습니다. 어 아까 전에 말씀해 주셨듯이 민주당 내 강경파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뭐 소문난 맛집에 비유하면서까지이”
2026.10.02매일신문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진직의 어 국회의 인사 확인했는데 상당히”
2026.10.02KBS 1라디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김지용 후보자가 검찰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뭐 친윤 검찰이 이런 프레임에 갇혀서 강성 지지자들의 비난 때문에 이 인사 청문 요청까지 못 하는 정도라면 전 대통령을 정말 뭘 하고 있는가”
2026.10.02KBS 1라디오
“있어서 최근에 인사 난맥이라고는 부족할 정도로 정말 인사가 총체적”
2026.10.02KBS 1라디오
“부분을 저 사람이 담당해도 되겠는데라고 하는 여론이 훨씬 더 많게 되면 대통령으로서도 그 부분은”
2026.10.02KBS 1라디오
“생각하진 않고요. 다만 거꾸로의 경우 어 청문회를 했는데 어 수사 기관에 이제 중수청가 새로 생기는데 어이”
2026.10.02KBS 1라디오
“좀 어폐가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소중국 변호사님께서 평론할 때 친소 관계로 하시거든요. 막 자기 친구는 비판 안하고 막 이렇게 하시거든요. 그건 소중욱 변호사님이니까 괜찮은 거고 근데”
2026.10.02YTN 라디오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요. 우리 검찰 개혁이 원래 취지로 돌아가면 친윤 검사인지 반윤 검사인지 색출해서 솎아내기 뭐 이거가 목적입니까? 친윤이든 반윤이든 그 시스템에 구속을 받고 그래서”
2026.10.02YTN 라디오
“그니까 냉정하게 말하면 첫 제도고 거의 전 세계적으로 거의 처음음 있는 자리라고 봐야 돼요. 이 그 제도의 첫 수장인데 그 능력에 적합한 사람 그런 임무를 수행할 수”
2026.10.02YTN 라디오
“기본적으로 김주영 후보자를 반대하는게 뭐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이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어 계속 비판적인 어떤 소재를 좀 만드는 것 중에 하나라고 전 판단이 좀 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2026.10.02YTN 라디오
“맞겠죠. 그렇죠. 예. 국민추천위원회 그리고 행정부안부 장관청 여러 절차를 오랫동안 다지면서 여기까지 왔고 그리고 그랬을 때 인사 청문이 어떤 과정까지 주지 않을 정도로”
2026.10.02한겨레TV
“쓰는 거 저는 거의 처음 봤어요. 친일파라는 표현을. 그만큼 이게 지금”
2026.10.02YTN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