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에게 서울시장 출마는 약점 보완 기회라 긍정 평가
김민석 수첩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근데 도저히 전 이게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 서울시장 후보가 뭐 우스운 자리가 아니잖아요. 다 전통적인 대권으로 가는 길 아니에요. 그리고 이거는 김민석 대표가 요런 사람을”
2026.09.13MBC 라디오 시사“음. 끊임없이 피해자로 규정 짓고 가해자가 존재해야만이 정치적 소구력을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음. 또 피해자 프레임을 또 만드는”
2026.09.10동아일보“어떻게 좀 보세요? 아니 당대표는 당연히 늘 고민해야죠. 내년 4월일 수 있다고 해야죠. 그리고 전당대회 때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따라 가지고 책임질 수 있다라는 발언도 했기”
2026.09.10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