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직원의 일반인 사칭 질문을 야당 정치인 사찰로 규정하며 엄중 문책 요구
한동훈 기자회견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건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고 엄중 경고로 끝날 문제도 아니고요. 이거는 야당 정치인에 대한 사찰입니다. 예. 사찰이고 이러한 사찰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2026.09.12MBN News“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그냥 뭐 근데 로텐더는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은 아니에요. 적어도 그걸 계속 공개된 장소라고 하는데 아무나 로텐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어 그거는 아마 민주당도 알고 있을 거고요. 그”
2026.09.1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