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영장 판사 의혹
지금 논쟁의 핵심은 제넨셀 영장을 기각한 판사의 아들이 김승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채용된 것이 특혜·대가성 채용인지, 아니면 과도한 정치적 공격인지다. 보수 진영에서는 문성호가 김승원 후보자의 거짓말과 외압 행사를, 배종찬이 판사 아들의 의원실 근무 의혹 자체를, 김기흥이 이를 대가성으로 규정하며 비판했고, 권현서는 해명이 더 가관이라며 특혜성을 지적했으며, 한 출연자는 공고조차 없었던 점을 들어 특검 필요성을 주장했다. 진보 진영에서도 하헌기와 한 출연자가 설명하기 어려운 지점이라며 비판하고, 이재명과 김지호는 청년들에게 특혜로 비칠 수 있다고 우려해 특혜 논란 자체는 진영을 넘어 공유되는 양상이다. 다만 한동훈은 입법 보조원 채용은 특혜가 아니며 과도한 정치적 공격이라는 옹호 논리를 폈다. 이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여야가 격전을 예상하는 가운데 쟁점으로 부상한 것으로, 채용 경위와 해명의 진위, 나아가 특검 필요성까지 공방이 확대되고 있다.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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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데 이제 걱정되는 건 9월 30일이에요. 네. 9월 30일에 그 강교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있거든요.”
2026.09.18한겨레TV
“원 정치 헌금 관련해 가지고선 어 그 강모 씨가 보내려고 그랬더니 이미 후원금 계좌가 꽉 차 가지고 못 보내고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리고 이 여자 약모 씨는 그것 때문에 뇌물 공여 약속으로 지금 재판을 받고”
2026.09.15한겨레TV
“것까지 정직하게 나와야 되는데 다섯 마리를 실험해 갖고 한 마리가 피를 토하고 죽은 거는 삭제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리고 네 마리 그 조작을 했다는 거예요. 근데 그 조작”
2026.09.15한겨레TV
“안 그런게 없어. 뭐 정보 부장 판사하고 유착해 가지고 또 뭐 영장이 기각됐다는 뭐 그런 의혹도 있고. 이게 뭐”
2026.09.15동아일보
“알겠습니다. 그 한동훈 의원이 지금 뭐 김승원 후보자 관련된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어제 우리 정윤 경기자 취재한 거 보니까 뭐 텔레그램 방에 권영진 의원이 우리 한동훈과 함께해 드리는”
2026.09.15YTN 라디오
“아까 우리 얘기했잖아요. 그럼 로테이션바 사장이면은 접대부 고용해서 그 어쨌든 남성들 어 서빙하는 그런 업소에 있던 사람인데 뭐 그분 자체가 또 그쪽에서 그쪽 계통에서 일을 처음부터 시작을 했던 분으로 알려져”
2026.09.15YTN 라디오
“지금 한동훈 게이트라고 했잖아요. 그럼 국민들이 이렇게 생각하죠. 아, 이 공익 제보라는 것, 공익을 위해서 어떤 자기가 알고 있는 어 얘기를 공익 차원에서 제보를 하고 이런 것들을 지금 민주당이 죄악시하는”
2026.09.15YTN 라디오
“아니 근데 김승현 의원님 이분은 법무 장관하겠다는 분이 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겠어요? 아니 이 당시에 그 세 명이 양씨하고 이 판사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 나오니까 아뭐 우연히 만난 거 그 뒤에 연락한 적 없다.”
2026.09.11매일신문
“요것 좀 어떻게 보셨어요? 지금 이 부정채용 그니까 영장 기각 판사 아들을 본인의 의원실의 입법 보조원으로 채용을 했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김승원 후보자의 해명이 더 가관이라고 봅니다. 입법 보조원은”
2026.09.11매일신문
“솔직했을 텐데 제가 볼 때 정식 직원이 아니다. 월 100만 원밖에 아니다. 이거는 사실상 그 이것을 제기한 야당의 의도는 뭐냐면 국민들 사이에 있는 공정성에 대한 문제를이 밑으로 깔고 있는 것인데”
2026.09.11뉴스토마토
“근데 저는 뭐 어 내용은 맞는데 우리 김재 대변님 말이 100번 맞는데 아 이제 김승원 후보자가 답변해도 답변이 자 좀 짜쳤어요. 뭐냐면 이게 뭐냐면 정식 직원이 아니다. 월 100만 원밖에 안 맞는다가 핵심이 아니라 너”
2026.09.11뉴스토마토
“직원이 아닙니다. 그냥 어 국감 전에 국감이 이제 9월, 10월에 하는데 7, 8월에 아무래도 좀 일손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때 이제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원실에서 지역의 이런 입법 보조원을 모집하는데 사실 좀 힘들고”
2026.09.11뉴스토마토
“비소관인데 그래서 이런 주변의 정황들을 보면은 네 저 사람들 사이에는 뭔가 안묵적인 거래가 있지 않나라는 의심을 하기에 충분하죠.”
2026.09.11디지틀조선TV
“보조 갓버슨 친구데 그래서 지금 어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해맑게 웃고 있습니다.네 아, 네.”
2026.09.11디지틀조선TV
“정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 사람 원래 원래 법률적으로 어떤 사람이 내심을 판단할 때는 주변 정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 마음을 열어볼 수 있는”
2026.09.11디지틀조선TV
“생각을 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나오는 이야기가 정모판사의 아들이 김성원이 변호사 시절에 아 지금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입법 보조원”
2026.09.11디지틀조선TV
“어쨌거나 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셨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은 예예. 저렇게 사진 찍는 현직이 있을 때는 어쨌거나 이게이”
2026.09.11디지틀조선TV
“그리고 기각이 돼요. 네. 그 판사가 일단은 저렇게 예, 사진을 찍는다는 거 자체도 굉장히 좀”
2026.09.11디지틀조선TV
“이제 근데 그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이게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정 판사의 아들이란 말이에요. 이제 그런 측면에서 사실 이게 뭐 어떤 대단한 자리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만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조금 부적절하게”
2026.09.11KBS 1라디오
“아, 이게 국민들 보시기에는 좀 모양은 좀 안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9.1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