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의 해명이 짜쳤고 논란을 부추긴다고 비판
제넨셀 영장 판사 의혹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양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솔직했을 텐데 제가 볼 때 정식 직원이 아니다. 월 100만 원밖에 아니다. 이거는 사실상 그 이것을 제기한 야당의 의도는 뭐냐면 국민들 사이에 있는 공정성에 대한 문제를이 밑으로 깔고 있는 것인데”
“근데 저는 뭐 어 내용은 맞는데 우리 김재 대변님 말이 100번 맞는데 아 이제 김승원 후보자가 답변해도 답변이 자 좀 짜쳤어요. 뭐냐면 이게 뭐냐면 정식 직원이 아니다. 월 100만 원밖에 안 맞는다가 핵심이 아니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