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좌경화
문화예술계의 좌경화와 그 배경, 그리고 이른바 '우파 영화'의 부재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문화예술계가 좌편향된 원인으로 민주당 정부의 지원금 편중과 문화 카르텔을 지목하고 있으며, 이재능은 영화계를 중심으로 지원금 편중 문제가 과거에도 지적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출연자는 박찬욱 등 영화계 인사들의 정치 편향성을 비판하며 그에 동조하는 분위기를 문화 카르텔로 규정했으나, 이름이 검증되지 않은 발언이었습니다. 이 논의는 현재 문화예술계 전반의 정치 성향과 정부 지원 정책의 공정성을 둘러싼 보수 진영의 문제 제기로 요약됩니다.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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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저는 전반적으로 공론의 영을 영화계라 문화예술계가 왜 좌편향되었는지 뭐 솔직히 음악은 별로 인데 영화 같은 경우에는 뭐 지원금이라든지 과거에 뭐 새누리당 한나라당에서도 지적한 바가 있었었고 촛불시위 나왔던”
2026.10.04펜앤마이크TV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박찬욱이라는 자가 이 영화 시사회에서 한 말이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다 고개 끄덕 끄덕끄덕거리는게 그들입니다.이”
2026.10.04펜앤마이크TV
“사실 제가 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 스타일 영화가 이제 그 밴드 오브 브라더스라고 2차 대전 때 미군이지 중대 그러니까 뭐 노르망디 작전 또 독일군과 싸우는 작 장면 이런 것들이 나오는 영화가 있어요. 그걸 이제”
2026.10.04이영풍TV
“그래도 행사들의 초대가 꽤 와서 제가 이 연단에 서서 뭐 이렇게 축사를 하기도 하고 했는데 이게 지금 그 문화 예술계에 계신 우파들도 있어요. 근데 이분들의 고민은 뭐냐면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
2026.10.04이영풍TV
“그러면은 결국 어떻게 보면은 이 문화예술계가 특히나 배우계가 좌편향된 사람들이 많다는 그런 지적이 많았었는데 그 사람들 이제는 여론을 눈치 볼 수밖에 없다. 그 사람들 다 돈밖에 몰라요.”
2026.10.04펜앤마이크TV
“돼요. 그게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은 좀 지금 문화 예술계에 대해서 좀 이렇게 좀 치우쳐져 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이런 것들 그리고 뭐 저는 이 말도 좀 하고 싶은게 아까 배우들 그 후기 후기를”
2026.10.04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