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
ISSUEMAKER

이진숙 집회

지금 논의는 국민의힘 소속 이진숙 의원이 국회 본관 앞 집회에 참석하고 영정 사진·5·18 북한 개입 주장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성 주장이 오간 데 대한 당의 대응과 징계 문제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발언자 대다수는 부정적 톤인데, 진보 진영의 강성필·김민하·김종욱과 중도 성향의 신인규·박영식은 이진숙 의원을 반헌법적·반정치적 인물로 규정하고 제도권 밖으로 몰아내야 한다거나 공권력 집행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강수영은 이 의원이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윤리위 독립성을 강조했고, 같은 보수 진영의 한동훈은 국민의힘 지도부의 무대응이 폐착으로 귀결될 것이라며 이런 의사 표시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혀 진영 내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났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성완은 장동혁 대표의 과거 집회 참석 사례를 들며 공권력 대응의 어려움을 분석했고, 한 출연자는 이진숙 의원이 부정선거 음모론이나 광주 관련 허위 주장에 동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배경으로는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광화문 집회에서도 영정 사진이 흔했다는 지적이 나와, 쟁점이 단순 참석 여부를 넘어 징계 기준과 정치적 책임 범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판 85%중립 15%우호 0%

패널 1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백운기답변 인용

    “근데 저런 자가 지난번에 그런 짓을 저지르고도 또 이번에 국회 앞에 그렇게 구인사들을 불러 가지고 또 집회도 하고 그러는데 도저히 저런 자하고 국회의원을 같이 할 수 없다. 이런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

  1. 김민하답변 인용

    “가서 힘을 한번 네. 그 김민화평가 앞세워서 가십? 저는 힘이 없기 때문에. 예. 그냥 이 정어리의 힘을 보여 주겠다. 이렇게. 근데 이제 답답한 면이 있죠. 실제로 보면서 예를 들면 저나”

  1. 김성완답변 인용

    “그렇죠. 그동안에 뭐 장동혁 대표가 수시로가 가지고 울공 집회 참석하고 그렇게 했잖아요. 8호 경축사도 경축절 그 경축사 있을 때 그 행사에도 참여를 하지 않고 월공 집회 가서 또 논란이 되기도 했었고요.”

  1. 신인규답변 인용

    “근데 이게 지금 스컹크의 비유를 하셨는데 스컹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스컹크가 이제 방구를 끼면 그 냄새가 이제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고 우리 공동체를 망가뜨린다 해서 이제 비유가 그렇게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1. 장윤미답변 인용

    “장민 변호사님. 저는 이진숙 의원이 참으로 안타까워요. 이렇게 정치를 하나? 이렇게까지 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때마다 어떻게 보면 좀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도 맞지 않아요. 5.18 정신 폄훼할”

  1. 신유진답변 인용

    “그러면도 이거는 모욕죄에 해당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불특정 다수인 집회 장소에서 저런 행위를함으로써 이 모욕이라는 거는 또 명예훼손이랑 달리 모욕은 뭐 사실적시가 아닙니다. 이게 추당적 뭐 경멸적 어떤 그런”

  1. 김종욱답변 인용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 근데 저런 영정 사진 저런 거는 뭐 새로운 건 아니고요. 문재인 정부 때에도 광화문 가면 저런 사진이 뭐 부지기수로 다 있었던 그러니까 그들의 전형적인 방식의”

  1. 김유정답변 인용

    “대해서 그거는 그냥 거기 참석한 개인이 한 짓이다.라고 지금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5.18 재조명이라고 하는 그 자체에도 518에 대한 모독, 전도한 추항”

  1. 백운기답변 인용

    “저 악마 같은 짓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또 놀라운 게요. 선을 넘어도 보통 넘는 게 아니에요. 어제 행사장에 어떤 사진이 하나 등장했는지 아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1. 박영식답변 인용

    “안 됩니까? 아, 글쎄. 저도 이제 이거는 뭐 얼마 전에 그 김인석 대표에도 나온 내용이지만 한동은 아웃, 이진숙 아웃 얘기를 하면서 반법률적이고 반헌법적인 사람들 특히 이제 국회의원의 입법을”

  1. 윤희석답변 인용

    “수밖에 없는 거고 그거는 결국 장동혁 지도부의 어 패착으로 귀결될 거다.”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러니까 그니까 화가 나는게 이거 그러니까 선거로 뭐 심판해야 된다 그러는데 선거가 좀 많이 남았잖아요. 그럼 그동안 피해받는 국민들은 어쩌라는 겁니까? 그러니까 요즘 미국 정치계에서 뭘 연구가”

  1. 강수영답변 인용

    “않아요? 그 계엄 이후라서 그건 좀 상황이 등치가 안 되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진숙 의원의 당원들이 압도적 지지를 받는 그거는 아닌 거 같고 뭐 대권 주자로 지금 이제 들어간 것만으로 놀라운 일인데”

  1. 윤희석답변 인용

    “이런 일에 저희당 소속 의원이 연루됐다는 것 자체로 당에 큰 해악을 끼쳤다고 생각을 하고 아무리 생각이 달라도”

  1. 조갑제답변 인용

    “하고 정통 기자 출신이고 네. 부정선거 음모론은 안 믿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광주에 뭐 600명이 들어왔다는 그런 허소리는 안 믿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1. 조갑제답변 인용

    “입장을 분명히 해야 되는데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이준석 의원은 아 저 이준 저 이진숙 의원은 MBC”

  1. 조승원답변 인용

    “되는데 아니 국회 피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본인이 판을 깔았잖아요. 그 그 국회 본관 앞에다가 본인 주체로 그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본인의”

  1. 조승원답변 인용

    “알겠습니다. 저기 이진숙 의원 얘기 잠깐만 좀 해 볼게요. 그 어제 또 본인이 주최한 집회에서 뭐 영정 사진도 나오고 뭐 이런 건 그런데 5.18 다시 또 뭐 북한 개입 뭐 이런 얘기 나오고 부정 선거 얘기 또”

  1. 김동인답변 인용

    “네. 특히나 이게 이제 뭐 하루 지나긴 했지만 오늘 특히나 논란이 됐던 거는 어 그 집회에서 나왔던 어떤 현지는 그이 그 상징물 이런 것들도 있었고 메시지도 물론 논란이 됐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