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인선논란
김용 후보자 흠결 없고 검찰 출신 필요하다며 임명 지지 검사 출신 필요성은 이해하나 이분이 최선이었는지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지적 김정환 후보자가 검사 조직에 자부심 강한 인물이나 현실적 선택이라 평가
패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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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세 분 말씀. 이 부분에서는 의견을 지었네요. 마무리는 예. 아 1 2부 순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2026.09.29YTN 라디오
“그 책임 없는 쾌락으로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집단들이 민주당 내부에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사람들 이야기 듣지 말고요. 대통령이 국민 전체를 보고 어 판단했던 대로 끝까지 밀어붙였으면”
2026.09.29YTN 라디오
“저는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도전은 저는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보거든요. 결국 국민이 위임한 주권을 위임해서 대통령이 인사권 쓰시는 거기 때문에 좌고우면 할 거 없이 대통령께서 원하시는 전 인사를 하는”
2026.09.29YTN 라디오
“되는 겁니까? 저는 이제 더 이상 강경파에 시달리지 않고 빠르게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강경파가 매번 12월 10월 2일을 못을 박으면서 모든 것을 압박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2026.09.29YTN 라디오
“예. 저는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도전은 저는 국민에 대한 도전이라고 보거든요. 결국 국민이 위임한 주권을 위임해서 대통령이 인사권 쓰시는 거기 때문에 전고 오면 할 거 없이 대통령께서 원하시는 전 인사를 하는”
2026.09.29YTN 라디오
“그래도 나름 검찰을 대체하는 국가 중추 수사 기관을 만들겠다라고 도입한게 중대범죄 수사처입니다. 거기에 장이면은 수석 기관의 장이잖아. 수석기관의 장은 뭐야?”
2026.09.29동아일보
“보통 보면 이제 우리가 제대로 준비 안 되고 어 출발 시작하는 걸 개문 발차라고 그러는데 이거는 운전수가 없어요. 그 이게 뭐 뭐 무인 뭐 무인 차량 뭐”
2026.09.29동아일보
“저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저도 고민을 해봤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기 힘든 상황 아닌가? 그러니까 소위 말씀하신 이제 추미애 김용민, 이정 등 강경파들에”
2026.09.29동아일보
“지금 검수 완박, 검찰청 폐지 모든 국민들께서 지금 보는 거는 어쨌든 검찰이라는게 사라진 건데 결국에는 이분들이 다 검찰 출신이고 검찰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검수완박으로 검찰 다 해체해 놓고 지금”
2026.09.2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네. 저는 어느 정도 진화가 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문제 제기는 할 수 있다고 봐요. 중수청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검찰 수사를 떼내 가지고 하는 곳이란 말이에요. 그렇지만 역사적 의미도”
2026.09.29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김지용 후보자와 관련해서 대통령이 임명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사실 이 논란도 있는 상황이잖아요.”
2026.09.25시사IN(시사인)
“아무래도 고민이 좀 큽니다. 대통령이 여러 번 밝혔듯이 어 지금 어 지지층에 대해 지지층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검찰 개혁의 진정성이 있느냐라는 저 의심들 의구심을 아직도 거”
2026.09.22오마이TV
“예. 저희는 좀 어 책임자가 아니지 않나? 아 저희는 기존에 이미 중수청장 후보는 그 역사적인 72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에 대전환 상징하는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기 때문에 저희 뭐 법관 출신이라든지 비검사”
2026.09.22KBS 1라디오
“예. 자, 지금 10월 2일 공소청 중수청 출범인데 벌써 개문 발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거 제대로 운영이 되겠나 우려가 되는 중에 하나가 지금 김지 후보자에 대해서 지금 아직도 이제 청와대에서는 추가 검증하고”
2026.09.22KBS 1라디오
“중수청의 수장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 안 그래도 제가 그래서 강경파 의원들이 뭘 원할까 쭉 찾아보다 보니까는 15일 날 이제 정충생 뭐 차근 이런 분들 포함해서 조국 혁신당 의원 몇 분이 기자 회견을”
2026.09.21KBS 1라디오
“추측이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결재를 안 해 주기를 바랬는데 결재를 함으로 인해서 좀 섭섭한 감정이 아직까지 남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
2026.09.21YTN 라디오
“안 된다 그러는 거 같아요. 그것은 불가능한 저는 얘기라고 생각이 들고 또 새로운 공수처를 만드는 효과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우려가 들고 경찰 같은 경우에도 수사를 뭐 전문적으로 한다라고는 하는데 경찰”
2026.09.21YTN 라디오
“보십니까? 저도 뭐 특별한 흠결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다만 지금 김승원 장관이 이렇게 중간에 사퇴함에 따라서 좀 정무적인 판단을 하시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중수청 같은”
2026.09.21YTN 라디오
“말이에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딱히 뭐 문제가 없어요. 근데 검찰 출신이다라는 걸로 사실 밀고 가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추미애 지사만 나온다. 또 누가 나섰어? 우리”
2026.09.18매일신문
“굉장한 요직이 될 겁니다. 저는. 그런데 자칭타칭 이제 거론됐던 분들이 많이 고사를 했어요. 많이 고사를 했고 이제 뭐 네 명인가 축약이 됐었잖아요. 근데 그중에 정말 되면 안 되는 사람도 있고 막”
2026.09.18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