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후보자가 적임자가 아니며 절차 지연이 아쉽다고 비판
김정환 인선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차규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저희는 좀 어 책임자가 아니지 않나? 아 저희는 기존에 이미 중수청장 후보는 그 역사적인 72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에 대전환 상징하는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기 때문에 저희 뭐 법관 출신이라든지 비검사”
2026.09.22KBS 1라디오
중수청장 후보자가 적임자가 아니며 절차 지연이 아쉽다고 비판
“예. 저희는 좀 어 책임자가 아니지 않나? 아 저희는 기존에 이미 중수청장 후보는 그 역사적인 72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에 대전환 상징하는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기 때문에 저희 뭐 법관 출신이라든지 비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