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해명은 변명으로 들려 지지율 반등 어려울 것
이재명 기자회견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성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세상이 뭐 마지막이란 말을 쓰기는 좀 그렇고 그러나 어 이제 추석 들어가는 거 추석 밥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게 지나가고 나면 어 뭐”
“그건 태도의 문제니까 아 대통령이 뭐 바뀔 거 같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 거 아닙니까? 그런 거 아니고 이걸 해명을 하면 해명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아마 변명으로 들릴 거예요. 그러면 별로 지금 상황에서는 안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