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원서접수 먹통
교육부의 대입 수시 서버 먹통 대처 미숙과 사후 대책 부재를 비판 교육부의 수시 구제 신청 접수 일정을 전달 민간 위탁 구조와 공공 전환 제동에 문제 제기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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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사실 범이 교육부 장관 취임할 때부터 이분의 뭐 방부력 16회 그다음에 성적이 낮게 나와서 문제를 좀 틀려 가지고 우는 이 여학생 뺨때린 사건 뭐 이런 거 등등 해 가지고 그리고 또 조국 입시 그 조국”
2026.09.16펜앤마이크TV
“저희도 밤새도록 저희 당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 수험생과 수험생 부모 혹은 관련자 이 사건 관련자분들이 계시다면 과연 우리 국민의힘에서 여러분들께”
2026.09.16펜앤마이크TV
“그런데 그 이후에 교육부와 대교협의 어 이 사후 처리가 오히려 더 심각한 문제를 지금 낳았다. 그게 더 문제인데 사건은 이겁니다. 6시에 마감이고요. 우리 선관위 투표하고 똑같아요. 6시 네. 6시 땡하고 나면 뭐가 뜨느냐?”
2026.09.16펜앤마이크TV
“당시에 이미 최종 경쟁률이 발표됐고 그 상황을 보고 이제 인지하고 나서 접수한 수험생 같은 경우는 훨씬 좀 좋은 기회를 얻은게 아니냐. 어차피 전산장에”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그런데 6시가 딱 돼서 대학에서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최종 경쟁률을 올려 버린 거예요. 그러면 추가 접수 남들은 모르는 최종 경쟁률이라는 정보를 알고 추가 접수에 나선”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지난주가 내내 수시원서 접수 기간이었는데 지난주 금요일 원서 접수가 보통 오후 6시에 끝났는데 5시 50분에 시스템 오류가 발생한 겁니다. 그래서 원서 접수 10분 전에 UA 두 군데 중에 UA”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불공정해지는 거 이게 사실 수시 원서 접수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랑은 좀 비슷한 구석이 있어요. 그때도 이거 보면서 보면서 나중에 투표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아”
2026.09.14장르만 여의도
“네. 아, 어제가 그 대입 수시 원서 접수 마감일이었거든요. 근데 마감 10분 남기고 원서 접수하는 시스템이 먹통이 됐다고 합니다. 얼마나 지금 학생들이 지금 이제 1년 내내 목숨 걸고 공부해 가지고 원서”
2026.09.14장르만 여의도
“좀 사실 저는 좀 잘 이해할 수 없는 이걸 민간이 위탁했다는 거부터가 좀 이해할 수 없는 건데 문제는 그러면 지금 다시 공공으로 돌리려고 해도 안 된다라는 이야기가 돼 버리는 거죠. 이것도 지금 그러면”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좀 사실 저는 좀 잘 이해할 수 없는 이걸 민간이 위탁했다는 거부터가 좀 이해할 수 없는 건데 문제는 그러면 지금 다시 공공으로 돌리려고 해도 안 된다라는 이야기가 돼 버리는 거죠. 이것도 지금 그러면”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예. 서버오류로 원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이미 공개된 경쟁률을 파악한 뒤에 추가로 주어진 한시간 동안 대학과 학과를 변경해서 지원이 가능했던 거지요.”
2026.09.1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네. 여기서 이제 문제가 생긴 거예요. 마감 시간은 늦춰졌는데 학과별 경쟁률이 6시에 공개가 됐죠.”
2026.09.1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