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임명 지연과 인사 시스템 경직성을 비판
김지용 인사 갈등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뭐 앞서 중수청에 지금 준비를 보면은 조금 욕 먹을 수밖에 없어요. 이게 뭐 사실 그 식당 개업하는게 아니잖아요. 좀 식당 개업하면 늦을 수”
2026.10.01시사IN(시사인)“변호사님 얘기한 대로 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그 임명 동의한 부분들이 너무 늦어요. 3주입니다. 중간에 그 대통령께서 아주 배려를 이 집권여당을 많이 해줘요.”
2026.10.01시사IN(시사인)“일단 뭐 추미애 지사 그만 정치에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도저히 관심을 가지셔라. 그리고 대통령하고 핑퐁 게임하면서 마치 갈등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게 국정에 도움이 되겠어요?”
2026.10.01시사IN(시사인)“인사는요. 비어 있으면 그거는 정부가 무책임해 보여요. 채워야 됩니다. 그게 책무입니다예. 음흠.”
2026.09.30박재홍의 한판승부“네. 검사라서 안 된다는 이유는 그거는 합리적이지도 않고 비논리적이죠. 아, 검사가 이 그 권력에 빌붙어 먹은 검사들이 잘못된 거지. 정말 그 본인의 직분을 다한 검사들이 많이 있어요. 검사가 다”
2026.09.28YTN 라디오“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같은 경우 그 검찰 출신인데 출신인데 근데 출신이라고 반대하는 것은 논리 안 맞아요. 그거는 그 사실 직업 선택 부분에 있어서도 차별이고”
2026.09.28오마이TV“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기용해야죠. 네. 사실상 그 소수의 목소리가 강하다고 해서 그게 전체의 지금 현재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2026.09.28오마이TV“나오니까 어 이것도 어 지지율에 문제 생기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판단해 갖고 다시 한번 검토해 보라고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민주당이 이번에 집권한 이후에도 내란 청산과”
2026.09.15박성태의 뉴스쇼“네. 그니까 예정이 없던 기자 회견을 열었는데 이제 두 가지 핵심 논란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해명을 했는데 일단 검찰 수사권 폐지와 관련해서는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형사 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한다 이렇게”
2026.09.15박성태의 뉴스쇼“네. 원래 이제 어제 오후에 국회 그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청문 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제 추가 검증에 들어가면서 좀 제출이 늦어진 상황이에요. 그 김지용 변호사 이제 당시 청와대가 지명하면서”
2026.09.15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