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인사 갈등
지금 논쟁은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둘러싸고 여권 내 강경파의 반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의 인사권이 어디까지 흔들려야 하는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와 신인규가 결격사유가 없으면 통과시켜야 한다며 임명을 지지하는 한편, 박원석과 서용주는 '친윤' 프레임으로 인사권을 흔들거나 임명이 늦어져 정부에 부담이 된다고 비판해 같은 진영 안에서도 온도차가 드러났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도 장성철은 전문성을 근거로 임명을 지지한 반면, 한동훈은 낙마 시 대통령이 식물 대통령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고 문성호는 대통령이 허수아비가 되는 상황을 국가적 비극으로 봤습니다. 이재명은 중수청 출범과 검찰개혁 완수 의지를 밝히며 논의의 중심에 서 있고, 결과적으로 진영을 넘어 임명 지지와 우려가 교차하면서 인사권 위축 자체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패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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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우리가 또 모범생들 보면 게임하고 막 학생이 게임하고 있으면 너의 게임에 이러면 저 숙제 다했는데요. 저 정교 1등이요. 저 공부 잘하는데요. 그럼 이제 할 말 안 하잖아요. 그 그렇게 게임하는 사람”
2026.10.02여의도너머
“그래서 일단 인사 청문회에서 뭐 여러 가지 본인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고 거기서 만약에 여론이 안 좋으면 뭐 또 처리할 수 있겠지만 사실 그거는 그런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임명되고 만약에 일을”
2026.10.02여의도너머
“네 네. 그니까 임명 수순하는게 너무 당연한 거고 당연한 거고 뭐 여러 우려들이 있었잖아요. 친윤 검사였다는 이제 그런게 거의 불식됐고 사실 그래서 대통령과 청와대는 한 번 더 확인을 한”
2026.10.02여의도너머
“자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이든 중수청장 김지용이든 다 추천 위원회에서 올라와서 재이 들어간 거기 때문에 대통령 빨리 둘 다 임명하라”
2026.10.02여의도너머
“추천한 사람이 김지용이에요. 후보자가 많았겠죠. 김지용인데 그걸 가지고 지금 민주당 진보 자판 내에서 그 딴지를 걸고 있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뭐 윤석열 정권의 윤석열 그 검사 사단이다라고 하는 건데 사실”
2026.10.02여의도너머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시피 법무부장관 경찰청장, 공소장, 중수청장 다 비어 있는데 뭐라도 입력 빨리 해야 되고이 중수청 법에 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추천위원에서 한 것처럼 본인이”
2026.10.02여의도너머
“그니까는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든 상관없 그 싸움 때문에 중수청장도 지연되고 국가 수사기간에 공백이 생긴다는 거예요. 둘이 저 탑 나나처럼 편의집에서”
2026.10.02여의도너머
“마지막으로 세 번째 김지용이라는 사람 개인의 그럼 능력이 얼마나 되느냐이 부분을 제가 검찰에 취재해 봤는데 물에 물타는데 술에 술 타는데 그렇게 능력이나 평파는 별로인 거 같아요. 근데 어쨌든간에 이렇게 된 마당에는”
2026.10.02KBC 뉴스
“자체가 좀 온궁인이 물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당장 지금 경제 범죄, 부패 범죄, 마약 범죄이 심각한 뭐”
2026.10.02KBC 뉴스
“기관장의 모두 공석인 경우는이 나라 헌정 그리고 사법 역사상 없었습니다.이 무능을 지금 저 뭐냐 이렇게 자초하고도 뻔뻔하게 여기에 대서 아무런 대구민 사건은 없고 그”
2026.10.02KBC 뉴스
“할 수도 있다 보는데 저는이 정도면 문제 제기는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근데 대통령께서도”
2026.10.02KBC 뉴스
“그 강경파들 그 얘기들은 당분간 좀 그쪽 얘기는 귀를 다 아예 다꾸 지내시는게이”
2026.10.02KBC 뉴스
“가지고 있었다면 인사 청문 요청안이 제가를 이렇게까지 미룰 일이 아니었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2026.10.02KBC 뉴스
“너무 때늦게 결정을 내렸다라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본인이 그 확신을”
2026.10.02KBC 뉴스
“그렇죠. 예. 개혁을 앞세우면서 자신들만 옳다고 주장하는 거는 사실은 독선이고 그런 주장들 때문에 개혁이 오히려 방해받고 어 그리고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못 받는 경우가 왕 생기죠. 실제로는. 그러니까 검사”
2026.10.02뉴스토마토
“예. 여권 내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어 임명권자 그리고 그 곁에 있는 분들이 이렇게 조목조목 다 반박을 해야 되나 싶긴 해요. 그렇죠. 사실”
2026.10.02뉴스토마토
“여당과 싸우는 대통 여당과 싸운다고 표현하니까 이상하네요. 여당과 싸우는 대통령 어쨌든 청와대는 밀고 가겠다 해서 여권에 이제 비토론 정면 돌파한다는 건데요. 그 청와대 홍보 수석이 어 김지영 후보자에 대한 여러”
2026.10.02뉴스토마토
“네.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 개청 하루를 앞두고 어제죠. 어 김지용 초대 청자 후보자를 임명 강행하겠다. 강수를 둔 거죠.이 이 법여권 강경파 반발에도 청와대가이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요청안을”
2026.10.02뉴스토마토
“그런 부분 그런 내용을 대통령이 직접 SNS를 통해서 밝혔고 그렇기 때문에 그 후속 조치로 국회에 인사 청문요청안을 보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고요. 사실 뭐 어차피 그니까”
2026.10.02MBN News
“국민들이 굉장히 필요하다. 자 조위 대법원장의 대법관이든 중수청장 김지용이든 다 추천 위원회에서 올라와서 재이 들어간 거기 때문에 대통령 빨리 둘 다 임명하라”
2026.10.02여의도너머
“그 사람이 친윤이 아닌게 중요한게 아니야. 지금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추미애 박은정 이런 사람들이 친명이 아닌 거지. 이게 지금 문제인 거야. 아니에요. 아, 그렇게 핵심은”
2026.10.01장르만 여의도
“어. 좀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제 뭐 이렇게 그 재무 관료 출신 분 한 분하고 검사들 몇 분하고 옛날에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입니다. 같이 이제 얘기가 나왔는데 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
2026.10.01뉴스토마토
“저는 법과 제도가 결정한 대로 대통령님의 고유 권한이라고 하는 인사권을 써야 되고 전 더 이상의 이런 흔들기를 통한 인사권을 방해받는 거는 전 반드시 저는 근절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026.10.01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