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 인선에 대한 강경파의 반발을 비판
김지용 인사 갈등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분들은 지금 논리가 친용 검사라는 딱지잖아요. 이게 사실상의 어떤 좌표기로 지금 기능하는 거 아닌가? 과거에 어떤 빨갱이 낙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런 친검사 낙인을 찍는 건데 이게 뭐 기준도 모합니다. 윤석열과”
2026.10.01한겨레TV“저는 법과 제도가 결정한 대로 대통령님의 고유 권한이라고 하는 인사권을 써야 되고 전 더 이상의 이런 흔들기를 통한 인사권을 방해받는 거는 전 반드시 저는 근절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026.10.01한겨레TV“아니, 저도 어제 대통령님의 그 X의 글을 길게 올리셨고 두 개를 올리셔서 같은 주제로 상당히 좀 강조를 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유심히 봤고요. 아무래도 최근에 뭐”
2026.10.01한겨레TV“이분들은 지금 논리가 친용 검사라는 딱지잖아요. 이게 사실상의 어떤 좌표찍기로 지금 기능하는 거 아닌가? 과거에 어떤 빨갱이 낙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런 친검사 낙인을 찍는 건데 이게 뭐 기준도 모호합니다. 윤석열과”
2026.10.01한겨레TV“저는 법과 제도가 결정한 대로 대통령님의 고유 권한이라고 하는 인사권을 써야 되고 전 더 이상의 이런 흔들기를 통한 인사권을 방해받는 거는 전 반드시 저는 근절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026.10.01한겨레TV“아니, 저도 어제 대통령님의 그 X의 글을 길게 올리셨고 두 개를 올리셔서 같은 주제로 상당히 좀 강조를 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유심히 봤고요. 아무래도 최근에 뭐”
2026.10.01한겨레TV“명 이거는 제압을 해야 돼요. 제가 볼 때는 어따대고 인사권에 도전을 합니까? 이거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국민을 대표하시는 분이니까 이 부분은 좀 무겁게 좀 받아들이시고 확실한 해결책”
2026.09.23오마이TV“그러니까 지금 자세히 보시면요.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금 대통령 인사권 도전하고 있고 방해하고 있죠. 그리고 국민의 힘 뭐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표를 써도 뭐 비선 얘기하면서 또 완전히 이건 뭐”
2026.09.23오마이TV“아 근데 잠깐 요즘에 저는 정말 참 희한한게 기분 나쁘면은 다 멸칭이라 그러고 기분 나쁜 사람 보면 다 친윤이라 그래요. 친윤 검사라고이 말이 됩니까? 인사 이거검야윤과”
2026.09.22장르만 여의도“해결해야 된다고 보세요? 근데 이게 여당도 같은 여당이 아니라 그 여당의 유니폼은 있고 한쪽은 여당으로서 책임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또 한쪽은 여당에 누릴 수 있는 부분만 그니까 본인들의 자유와 권한 어떤 권력”
2026.09.22장르만 여의도“인선은 어떻게 해결해야 된다고 보세요? 근데 이게 여당도 같은 여당이 아니라 그 여당의 유니폼은 입고 있지만 한쪽은 여당으로서 책임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또 한쪽은 여당에 누릴 수 있는 부분만 그니까 본인들의”
2026.09.22장르만 여의도“보여지고요. 다만 그 중수청장 관련돼서는 김지용 후보자도 문제를 여권 내부에서 내고 있잖아요. 이거 국민들이 만든 문제가 아니라 여권 스스로 만들어낸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뭐 김호수 총장도 오늘”
2026.09.21시사IN(시사인)“아니 뭐 우리가 불만 세력이라고 하는데 불만 세력들은 불만 요인이 있어서 만들어내는 불만이 아니고 그냥 불만을 늘 말하기 때문에 불만 세력이라고 우리가 부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묻지마식 비판”
2026.09.18스픽스“저는 그런 생각은 안 되거든요. 이미 공격한 부분들이 어, 너무 과한 너무 과한 내지는 근거가 없는 비난에 가까운 비토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님의 기자”
2026.09.18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