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친윤 프레임을 부당하다고 옹호
김지용 인사 갈등 · 발언 3
이 이슈에서 류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랬다 이제 또 그분에 대해서는 어쨌든간에 제가 아는 바에 있어서는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어제 그 자리에 제가 만났던 사람들 중에는 그 문제되는 결정에 실질적인 결정권자였던 사람도 어 제가 한번 만나 갖고”
2026.10.01뉴스토마토“저는 뭐 아까 저 김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꼭 검사여야 하느냐 뭐 그 말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새로 출범하면서 조직 원리라든가 이런 걸 잘 아는 정통한 분이 가도 조직”
2026.10.01뉴스토마토“어. 좀 아까 말씀하셨는데 어제 뭐 이렇게 그 재무 관료 출신 분 한 분하고 검사들 몇 분하고 옛날에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입니다. 같이 이제 얘기가 나왔는데 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
2026.10.0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