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임명 강행에 여권 내 이견에도 청와대가 밀고 가는 상황을 전하며 우려를 표함
김지용 인사 갈등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갑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여권 내 여러 이견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어 임명권자 그리고 그 곁에 있는 분들이 이렇게 조목조목 다 반박을 해야 되나 싶긴 해요. 그렇죠. 사실”
2026.10.02뉴스토마토“여당과 싸우는 대통 여당과 싸운다고 표현하니까 이상하네요. 여당과 싸우는 대통령 어쨌든 청와대는 밀고 가겠다 해서 여권에 이제 비토론 정면 돌파한다는 건데요. 그 청와대 홍보 수석이 어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여러”
2026.10.02뉴스토마토“네.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 개청 하루를 앞두고 어제죠. 어 김지용 초대 청장 후보자를 임명 강행하겠다. 강수를 둔 거죠.이 이 법여권 강경파 반발에도 청와대가 이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요청안을”
2026.10.02뉴스토마토“공수처장 사례를 자꾸 사람들이 기억을 해요. 강력한 처벌 기관으로서 역할을 해 주기 바랬는데 좀 유명무실하다. 그 이유가 일단 공수처장 자체가 어 판사 출신의 그리고 그런 조직 뭐 여기 여러 경험이 없는 사람”
2026.10.01뉴스토마토“어. 어. 근데 그러면 그 얘기에 좀 파고 들게요. 초대 중수청장으로 지금 추천된 사람은 김지용 검사이에요. 네. 그런데 지금 변호사 아니에요?”
2026.10.01뉴스토마토“그렇죠. 첫 번째 중수청장이라고 하는 거는 뭐 상징성만 중요한게 아니라이 기관이 어떻게 흘러갈지 초기에 여러 가지 그 기본 세팅을 하는 입장이니까 굉장히 중요하죠. 근데 이제 수사를 잘하는 사람 해서 얹혀 놓은 건데”
2026.09.15뉴스토마토“그래요. 첫 번째 피로요. 음. 뭐 언제나 우리가 즐거운 짓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갖고 뭐 논란이 많습니다. 근데 지금 와글와글 하는 와중인데 대통령이 추가 검증해야 되겠다”
2026.09.15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