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의 예산 삭감·관사 논란 등 메시지 관리 실패를 비판
추미애 비판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면 본인도 같이 허리띠 졸라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본인은 어 고가의 관사를 갖다가 쓰고 임차하고 또 어 본인이 타는 관용차를 또 바꾸고 자 이러면서 보수 진보 할 것”
2026.10.12뉴스토마토“근데 이거는 추미애 지사가 메시지 관리에 실패한 거예요. 자, 돈이 없어. 그러니깐 지금 우리 예산이 부족해. 그 허리띠 졸라매야 돼. 오케이. 여기까지는 메시지 좋습니다.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도 모라토리엄”
2026.10.12뉴스토마토“본질에 충실하기보다는 지금 이제 어 이것이 마치 이제 대권을 둘러싼 갈등으로 비춰져서는 안 된다. 그러려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 그리고 어 소위 말하면은 범 진보 세력의 어떤 분열 요렇게 보이지 않도록 어”
2026.09.21뉴스토마토“DMZ 영화제는 사실은 뭐 다른 영화제하고 비교해 보면 사실 추미 지사의 이야기가 좀 맞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의”
2026.09.2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