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배임죄 폐지
김승원 후보자 자진 사퇴 소식과 배경 전달 경실련과 참여연대의 김승원 후보자 부적격 입장을 지지 김승원 후보자가 배임죄 폐지 법안을 대표발의한 것을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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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보 본인이 회계 책임자로서 도당 위원장으로서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될 위치에 있으면서 회계 부정에 대한 이슈가 나오니까”
2026.09.21채널A News
“그래서 이쪽에서 청문회 다 보고 나서 부적격이라고 했다는 것은 일종의 데스노트입니다. 음. 저걸 이재명이 읽어야 돼요. 여론 조사에서 반대 52.1% 저건”
2026.09.17펜앤마이크TV
“어 저건요 일종의 데스 노트죠. 네. 여러분, 뭐 일본 만화 보신 분들 있으시겠지만 데스노트에 이름이 오르면 반드시 죽는다. 음.”
2026.09.17펜앤마이크TV
“그러한 김승원 후보자의 저는 책임이 막중하다고 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헌법상에도 국회의원의 청렴 의무가 나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특정 기업이나 개인의 이권을 획득할 수 있을 만한”
2026.09.16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리고 또 어 공 그 보안수 사건 폐지 관련해서 형사 소송법 개정하면서 여기에 공소 기각할 수 있는 내용 두 가지를 넣었습니다. 그중에 김승원이 하나를 또 넣었어요. 그리고 어 대장동 관련해서 배임죄 이재명”
2026.09.15펜앤마이크TV
“그리고 이분에게 가장 중요한 건요. 권한 인식의 부재예요. 내가 이 일을 했을 때 어떤 여파가 일어날지 이 정도 위치에 있으면 내 권한에 대한 책임이 어디에 미칠지는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 권한 인식 자체가 없다는게”
2026.09.15매일신문
“자 뭐가 있었냐면은요. 배임죄 폐지 법안도 대표발 있었습니다. 형법 개정인데 이게 뭐냐면은 원래 배임죄 폐지 법안이 지금까지 있는게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범위 좁혀 가지고 간 거예요. 그 법안이 뭐냐면은 어 자치”
2026.09.14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