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임명 논란
공적 기구를 사적 이해관계로 인사하는 문제라며 정신 차리라 지적 국정감사 이슈로 법무부 장관 인사가 바로 이뤄지기 어렵다고 전망 검찰 내부 상황으로 적임자 찾기 어렵지만 조속한 인선 필요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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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 그러네요. 그니까 이게 도대체 이런 일이 없는데 왜 그러냐면이 사람들이냐 경찰이나 검찰이나 이런 공공 기관을 국가를 위해서 운영하려는게 아니라 자기 정권만을 위한 그런 그”
2026.09.30시사저널 TV
“시켰냐? 정성호, 김성환. 민주당 출신의 법무장관 시키다 보니까 그러니까 자꾸만 이제 법무장관 인사가 꼬이는 거 같아요. 제가 생각에. 그러면 저는 이번에도 또 뭐 공소 취소를”
2026.09.30시사저널 TV
“2016년에 이제 박근혜 정부만 하더라도 검찰 출신이든 법원 출신이든 그 어 비정치인 출신 법무 장관이 왔거든요. 근데 언제서부터 정치인 출신들 법무 장관에 나오기 시작했냐? 2019년이에요.”
2026.09.30시사저널 TV
“법무부 장관은 더한토로 신 근데 제가 추천하는 분들은 저희 지지층에서는 별로 안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는 뭐 네”
2026.09.29YTN 라디오
“음. 모르겠습니다. 몰라요. 예. 음. 네. 아무래도 대통령 기자 회견에서 이제 뭐 인사 시스템 이런 거 체크해”
2026.09.29YTN 라디오
“저는 예. 저는 지금 상황이 사실은 원래 정상적인 방식이라고 한다면은 법무부 장관이 지금 검찰총장이라 명칭을 그대로 쓰지만 공소장 검찰총장이 대행의 대행인 상황에서 실제로 임명이라는 것도 장관의”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뭐 근데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건 과거에도 같이 후보자 내렸던 분들인 거 같긴 한데요. 당장은 국정감사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인사가 바로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좀 의문이 남긴 합니다. 지금도 이진수 차관이”
2026.09.22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어, 우선 지난 정권이 그 검찰총장 출신인 윤석열이 대통령을 했었고 그 수족인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을 했었기 때문에 지금 검찰 내부가 사실은 많이 망가져 있습니다. 또 그런 상황이다. 또 그들이 권력을 오래 잡고 있다”
2026.09.21YTN 라디오
“그거 법과 원칙 상식에 따라서 결정할 문제라고 했는데 법과 원칙 상식에는”
2026.09.21동아일보
“중 낙점에 물음표를 했잖아요. 사실 이 정도 논란이 정치인 출신을 임명한 후에 생겼으면은 정말로 법조계에서 덕망 있는 이런 사람들을 해서 조직의 안정을 기하고 이럴 그 욕구가 강한데”
2026.09.21동아일보
“그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법무부 장관을 자꾸 정치인으로 넣는 이유는 하나예요. 내부에서 흔히 말하는 늘공들 이제 공무원들이 야 이거는 이렇게 가면 안 되는데라는”
2026.09.21동아일보
“정치인으로 할 겁니다. 지금 지금 저희가 따끈따끈하게 취재한 소식에 따르면 이거는 뭐 취재까진 아니고 소위 지금 뭐 열심히 돌고 있는 소문이 전치형 민정비서관이 또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2026.09.21동아일보
“잡는다면 어떻게 됐느냐? 정성호 장관, 김승원 장관 후보자 이렇게 간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당이 법무부를”
2026.09.21동아일보
“그다음에 박성재 장관이었거든요. 이분도 비정치인 출신의 법무 장관을 앉혔단 말이에요. 다시 민주당 정권”
2026.09.21동아일보
“한동은 의원은 그때는 정치인이 아니었어요. 그 검찰 출신의 인사였고”
2026.09.21동아일보
“법무부 장관에 어떤 사람들이 그동안 임명돼 왔었는가를 한번 살펴봤거든요. 이렇게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꾸”
2026.09.21동아일보
“뭔가 저 말이 지금 와서 보니까 의미심장하죠. 여당의 원내대표까지 나서서 보증한다던 조국 전 장관은 계속된 논란 끝에 아시는 것처럼 한 달 만에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고요. 결국 문재인 정권의 치명타가 됐었습니다.”
2026.09.15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