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조국-김민석 갈등
지금 논의의 초점은 김민석 당대표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이의 갈등이 대권 경쟁과 맞물려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추미애 지사의 연일 발언을 당내 문제로 볼지 여권 전체의 자해로 볼지에 모아져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도형이 두 사람의 대권 야망과 선명한 갈등 구도 형성 가능성을 짚었고, 김완과 한 출연자는 추미애 지사의 대권 행보를 자멸로 가는 길이거나 성공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전망했으며, 한 출연자는 추미애 지사가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저격을 이어간다고 분석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도 윤희석이 당대표 면전에서의 발언 강도를 문제 삼았고, 강수영은 광역단체장이 도정을 두고 벌이는 행보 자체가 진영 전체에 자해라는 취지로 비판했으며, 정옥임은 김민석 대표의 견제를 계산된 대권 경쟁으로 봤습니다. 반면 서정욱은 두 사람이 대화로 이견을 풀어갈 것이라고 전망해, 갈등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있다는 비판과 봉합 가능성 전망이 함께 나오는 상황입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추미애 지사의 행보를 대권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점에서는 일치했습니다.
패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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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대표 면전에서 뭔가 음 본인 생각을 더 강하게 피력을 했다면 비난을 받겠죠. 아 그렇죠. 민주당에서는 이 생각을 해야 될”
2026.09.24정치시그널
“주민의지사가 지금 대통령을 사실상 염두에 두고 저격을 연일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약속하고 이제 당대표가 된 김민석 대표로서는 거기에 대해서 좀 여권의 책임 있는 리더로서”
2026.09.24정치시그널
“어. 어 뭐 일견 동의할 수 예를 들면은 김민석 대표와 당연히 대선 대통령 꿈이 있겠죠. 그러고 춘미의대 그 지사랑 이제 뭐 대립각 뭐 이런 그 선명한 갈등구도 만들려고 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들어요. 근데”
2026.09.22여의도너머
“어 좀과 좀 과하게 이야기하시는 거 같아요. 사실 경기도지사라는 역할을 하시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건 맞지 않다고 보는데 근데 저는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는 김민석 대표예요. 추미애 지사에 대해서 이렇게 신경 쓸”
2026.09.22여의도너머
“어 그렇구나. 요즘 추미 지사 계속 뭐 중앙 언론에 오르내리시는데 딱 대통령 지지율을 하락하니까 본인도 경기도 지사 한다면 이제 대선 간다는 인식들이 있잖아요. 본인이 중앙에서 잊혀지지 않는”
2026.09.22여의도너머
“그거보다 조금 더 나쁜 의도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는 제 몇 가지 근거들이 있는데 지금 감액하는 것들이 대부분 다 이재명 지사 시절에 만들어 놓은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의 그 숨결이나 흔적이 있는 그런”
2026.09.22뉴스토마토
“상황이란 말이에요. 이런 일을 굉장히 잘해 오셨던 분이기 때문에 어 지금”
2026.09.22뉴스토마토
“자중하면서 자기 지지층을 갖다가 다시에 그 결집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추미애 지사 같은 경우는 지금 깔려진 판에서 자기 목소리를 높이면서 정청래가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가면 된다라고 외치면 되는”
2026.09.22뉴스토마토
“정확하게는 이런 겁니다. 그 추미애 지사가 원외 김민석 대표가 원해 민주당 이제 광응창력 앞에 거기 당사가 있었어요. 거기에서 하던 시절에 이제 추미 의원이 당대표가 됩니다. 그래 추미 의원이 당대표가”
2026.09.22여의도너머
“어 뭐 일견 동의할 수 예를 들면은 김민석 대표와 당연히 대선 대통령 꿈이 있겠죠. 그러고 춘미의 그 지사랑 이제 뭐 대립각 뭐 이런 그 선명한 갈등구도 만들려고 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들어요. 근데”
2026.09.22여의도너머
“사람이에요. 그리고 나서 주워담으려고 굉장히 노력은 했지만 저는 계산된”
2026.09.22여의도너머
“발언도 그렇고 그리고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발언이 나오고 나서 저는 이거 계획됐다고 보는데 노무현 당시의 탄핵의 어 전조가 보인다라고 했거든요. 이거 똑같은 여당에서 탄핵이라는 발언을 최초에 낸”
2026.09.22여의도너머
“계속 반대할 거야. 그러면 이거는 그야말로 자해 행위 아니에요. 온 진영에 대해서.”
2026.09.21한겨레TV
“청와대도 직접 나선 상황이 상황에 대해서도 또 우리가 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거니까 저 이야기 자체가 기가 막힌 얘기 아니에요? 아니 광역 단체장이 광역 단체장이 도정에 관한 메시지도 아니고 본인하고”
2026.09.21한겨레TV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 언론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그 명이나 악명이 등장하는 것도 언급량만 늘어나면 나한테 유리해진다 이런 정치적인 서사는 이제 옛날 얘기죠. 그니까 그거는 미디어가”
2026.09.21한겨레TV
“그니까 자멸로 가는 길이라고 보는게 어떤 이유냐면 지금 뭐 DMZ 영화제 얘기도 했지만 그 수단으로 뭐를 하는 거냐면 정책적인 문제를 정치적인 소란으로 지금 만들고 있어요. 계속. 그러니까 말하자면 뭐 재정 문제도”
2026.09.21한겨레TV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 저는 이제 주면 지사의 개인적인 캐릭터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보는데”
2026.09.21한겨레TV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일단 취지사는 대권 꿈이 있기 때문에 대권 행보를 한다고 해석하는게 간단한 뭐 규정이고요.”
2026.09.21한겨레TV
“근 아 어렵겠죠. 말씀하셨지만 김민석 대표가 갖고 있는 한계가 있는 거고 음 어 또 추미애 김민석 했을 때 딱 보면 무게감이 좀 기울지 않습니까? 18년 동안 원내 없었다는 거는”
2026.09.18YTN 라디오
“그렇습니다.이 이 여권 내부에서의 갈등이라든지 이게 굉장히 격렬해졌고요. 그게 사실 추미애 지사와 관련된 문제가 그 발언이 사실 여기까지 이제 온 거 같은데요. 노면대는 탄핵 전조다. 이렇게 되면은”
2026.09.1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