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기소계획서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의 기소계획서 공개를 둘러싸고 그것이 공익제보인지 정치적 쇼인지가 지금의 논점이며,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서용주·김정환·노영희 등 여러 출연자가 수사자료 유출은 공익제보가 아니라 인민재판이자 법리를 회피하는 행위라는 부정적 톤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공무상 비밀 누설은 누설한 사람만 처벌된다는 점, 입수 경위가 불분명하다는 점을 근거로 들고 있다. 다만 김승원은 법적 책임을 감수한 정치적 행위일 수 있다고 평가해 진보 진영 안에서도 온도차가 있고, 박정호는 서초동 검찰 방식이 여의도로 옮겨왔다는 지적을 전하며 논의의 배경을 짚었다. 보수 진영에서는 박상규가 법적 책임을 감수한 선택이라는 양측면을 인정하는 가운데, 익명의 한 출연자는 검찰 수사자료 입수 경위에 의문을 제기했다. 곽우신은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한동훈 의원이 노린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고, 진보 진영의 한 출연자는 유출로 검찰 구성원들의 자괴감이 커져 유출자 색출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패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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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네. 한동훈 특검법 민주당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저는 뭐 대체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이런 견해가 있을 순 있겠다. 한동을 너무 키워 주는 거 아니냐라는음 일각의 검토는 좀 필요하겠다라고”
2026.09.25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떤이 우리 국민의 알 권리 충족 또 공직 후보에 대한 검증의이 무게가 이 자료를 유출한 거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큽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처벌한다라는게”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런 거 일부러 안 물어봤 일부러 안 물어봤는데 사실 우리가 뭐 본인이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가 검찰에서 돈 받는 거 없다라고 했는데 우리가 공무상 비밀 누설죄라는게 있습니다. 공무상 비밀 누설죄라고 하는데 이렇게”
2026.09.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이제 수사에 들어갔다고 봐야죠. 고발을 했으면 김동아 의원이 고발 예 고발한 것이고 조사 마쳤다고 나왔죠. 고발인 조사를 받았다는 의미는 입건이 됐다는 의미고요. 입권이 돼야 이제 조사가 진행되잖아요. 입건이라는 거는”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안동훈에게는 아마 그 족쇄가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닐 수밖에 없는음 사안이고요. 어 그 당시는 한동훈 때문에에 진모 검사의이 그 정말 추잡한 일이 덮혀지고 사표내고 슬금하게 나가서 그냥 없던”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노예 의원을 거론하신 걸로 저는 거론한 걸로 거기에 전례가 충분히 된다. 두 가지죠. 어 재직 그니까 국회의원이 한 얘기지만 상임이나 본회의 뭐 면책 특권 대상이 아닌 걸로 명확하게 됐고 SNS에 올린”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이제 공무상 비밀누설 쪽으로만 잠깐 법리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공무상 비밀누설이 비밀을 누설한 사람만 처벌하고 누설 받는 사람은 처벌받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동훈 씨가 자꾸 공익 제보를 얘기하고 자꾸 저런”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공무상 비밀 누설이 누설한 사람만 처벌하고 누설 받는 사람은 처벌받지 않거든요. 그 한동훈 씨가 자꾸 공익 제보를 얘기하고 저런 핑계를 대는게 자기는 공무상 비밀을 누설 받은 사람이다라는 입장으로 법적으로”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
“공격받았던 사람이 뭐 억울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동훈 의원의 주장 자체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2026.09.21펜앤마이크TV
“틀렸다고 보기는 어렵죠. 음. 그고 뭐 그에 대해서 수사를 받을 수도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어 그리고 뭐 한동훈 의원이 그것까지 생각 못하고 얘기했을 리는 없을 것 같고요. 어 어떻게 보면 정치인이 어 어떤”
2026.09.21펜앤마이크TV
“선물로 109명의 친정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돌릴 수 있잖아요. 예. 근데 장례찬 최고가 상당히 좀 날 세워서 반응을 하더라 그거에”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아 국수 109명 의원들이 돌렸죠. 명절”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저는 이제 법적인 부분은 뭐 제가 판단할 문제 아니지만 한동훈 의원이 노린 효과는 확실히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여론 조사가 있는 것도 그렇고요. 그전까지 한동훈 의원이 왜 이렇게까지 SNS도”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여기서 말하는 업무상 지득한이 애매하다 그랬잖아요. 그 부분이 핵심이에요. 어,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그 자료들은 특히 뭐 의인에게 받았다, 뭐 누구에게 받았다, 그런 자료들은 잘 모르겠고”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정치인들이 이름을 잘 지으셔 가지고 저는 조선 제일 방패라고 한번 제가”
2026.09.21박재홍의 한판승부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김승원 후보자가 만약에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이 된다. 그럼 가장 먼저 할”
2026.09.17이영풍TV
“뭐 화가 나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법무장관이 실제 취임하면 그 감찰을 좀 해 보세요라고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이 있죠. 예.”
2026.09.17박성태의 뉴스쇼
“그런데 이 자료 유출에 관해서 언급한 사람이 김겸 의원이었나요? 그분이야말로 하지 말았어야 되는 분 아닌가요? 그 수사 당시에 이거는 이 사건 수사가 결이 됐지만은 수사 진행 중에”
2026.09.16정치시그널
“그죠? 국민들이 보기에는 이 자료 유출 부분이 큰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음. 이게 공익에 관련된 부분이라면 국회의원으로서는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제로 이 자료 그 민주당은 공격할 거리가 없어서이”
2026.09.16정치시그널
“그러니까 그거를 한동훈 전 대표가 증인으로 날 채택해 달라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러면 어제 한동훈 전 대표와 담당 수사했었던 검사들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어떻게 수사 기밀이 유출된 거냐 그건”
2026.09.16KBC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