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SNS 폭로가 노예찬 의원 사례처럼 책임질 것이라 전망
한동훈 기소계획서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윤경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안동훈에게는 아마 그 족쇄가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닐 수밖에 없는음 사안이고요. 어 그 당시는 한동훈 때문에에 진모 검사의이 그 정말 추잡한 일이 덮혀지고 사표내고 슬금하게 나가서 그냥 없던”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노예 의원을 거론하신 걸로 저는 거론한 걸로 거기에 전례가 충분히 된다. 두 가지죠. 어 재직 그니까 국회의원이 한 얘기지만 상임이나 본회의 뭐 면책 특권 대상이 아닌 걸로 명확하게 됐고 SNS에 올린”
2026.09.22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