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 눈물을 자기 연민으로 비판
김성원 눈물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태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자기 연민 아닙니까? 저거 그렇지 않습니까? 저거 남의 일에 저만큼 울겠습니까? 자기 가족 얘기하고 자기 얘기하니까 이제 갑자기 연민이 생긴 거죠. 그 자기 가족 얘기할 때 울었어요.”
“성관 법관 출신 정관 변호사 국회의원 재선 그리고 법무장관 후보 이 정도 되는 분이 그만한 일로 눈물 보시고 이러시면요 우리 일반 국민들 서민들 매일 대성 통곡하면서 살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