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감찰 발언
강경파 행동 중 비합리적 부분은 에너지 결집에 부적절하다고 입장 표명 강경파를 세게 누르면 반발만 커질 것이라며 우려 공직자는 본인 업무 중심으로 하고 내부 방식으로 문제 제기해야 한다는 입장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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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선은 많이 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충분한 명분과 동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 여당 내 극단주의자에서도”
2026.10.12MBN News
“자 이제 인사 청문회가 예정돼 있죠. 윤호중 장관이 직접 나서서 강경파를 향해서 칼을 빼들고 당 대표도 기강 잡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 기강 같은 게요. 이렇게 세게 나가서 잡히면 다행입니다만 강경파가 또 어떤”
2026.10.12채널A News
“저한테도 도대체 왜 가만히 있냐? 정말 아주 꽉 차서 목이 넘칠 만큼 많은 이야기가 옵니다. 도를 넘거나 방법에 있어서 합리적이지 않은 부분은 전체적인 에너지를 모으는데 적절치”
2026.10.12채널A News
“예. 좋습니다. 근데 근데 저이 민티에서 대표님의 메시지요. 네. 다 아는 얘기거든요. 네.”
2026.10.12한겨레TV
“어떻게 보시는지요? 아, 제가 조금 전에 어, 각자의 역할을 볼을 하면서 어, 그리고 생각이 있으면은 그것에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어, 예를 들어 여당에서”
2026.10.12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