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의 관사·관용차 사용을 비판하며 솔선수범 부족 지적
경기도지사 관용차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생각했다면 허리띠 졸라맬 때 본인도 최소한 졸라매는 척은 했어야 됐다. 좀 그런 점에서 굉장히 첫수가 어 물론 뭐 재정을 건전하게 하자는 거에 대해서 그 누가 반대합니까? 국민들이 세금 내고 있는 건데 당연히 환영할”
2026.09.16MBN News“이제 위에서 찍어 눌러서 개혁을 하는 것과 본인이 솔선 수범해서 공무원들을 단압을 하면서 우리 한번 어 허리띠 졸라매고 다 같이 한번 해 봅시다. 이렇게 하는 것은 아 다르고 어 다른”
2026.09.16MBN News“쫓아낸다기보다는 이제 허리띠를 졸라매다 보니까 불만의 목소리, 불평의 목소리가 하늘 끝까지 올라와 있죠. 자, 우리 허리띠 졸라 그랬으면 도지사도 허리띠 졸라매야지 본인은 12억짜리 어 관사 쓰고”
2026.09.16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