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ISSUEMAKER

이영풍

보수0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암살자들 영화를 가짜뉴스 폐륜 영화로 규정하며 비판

육영수 피격 영화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이영풍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열지 말아야 될 판도라의 상자를 대한민국 좌익, 영화 카르텔이 열었다이 말입니다. 저희들이 포스터 쭉 보여 드린 것처럼 뭐 영부인들 안동댐의 추억 민자들”

    2026.10.01이영풍TV
  2. “가짜 뉴스 영화 폐륜 영화죠. 어제 김태규 의원이 이와 관련해서 국회에서 기자 이행을 했는데 이게 창작의 자유라면 앞으로 공산주의자 문재인이도 영화를 만들어도”

    2026.10.01이영풍TV
  3. “자, 오늘 그 총평 올려 주세요. 이 이 암살자 영화 암살자들 총평 패륜 영화입니다. 창작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괴변을 쏟아내는 배설이라는 한마디로 저질”

    2026.09.29이영풍TV
  4. “스토리 전개 문제점 4번. 최근에 여러분 화제를 모은 영화가 오디세이란 영화가 있죠. 그리고 뭐 영화 아바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뭐 이런 영화 여러분 보셨죠? 창작의 자유는”

    2026.09.29이영풍TV
  5. “그리고 여기서 하나 또 문제 제기하자면 허구라면서요. 그죠? 소설 픽션이라. 허구 허구 허구라는데 이름을 다 바꾸죠. 문세광은 문태광으로. 이 감독이 허진호라는 감독 이자가 만든”

    2026.09.29이영풍TV
  6. “자, 스토리 전개 문제점 3번. 제가 이 지점을 보면서 제가 영화를 보면서 시계를 계속 보면서 영화를 봤어요. 2시간 10분. 제가 다큐멘터리 한 시간짜리 만들어 봐서 압니다.”

    2026.09.29이영풍TV
  7. “두 번째 스토리 전개 문제점 두 번째 올려 보세요. 이 이 영화의 전체적인 설정은요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 관계 개선 뭐 배상 청구권으로 들어오는 일본 돈을 잘 굴려 가지고”

    2026.09.29이영풍TV
  8. “자, 제가 이 총평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패륜 영화입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정치적인 이해 관계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부인을 암살한다. 이런 설정이죠.”

    2026.09.29이영풍TV
  9. “자, 먼저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 영화는 패륜 영화입니다. 창작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어 있는 무책임한 소설을 쏟아내는 영화비 14,000원이 아까운 뻥이다.요”

    2026.09.29이영풍TV
  10. “한마디로 패륜 영화입니다. 이 이 영화는 어 창작이라는 창작의 자유라는 그 방패 뒤에 숨어서 무책임하게 소설 쓰는 창작의 무책임 소설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제가 어제 영화비를 만 원 썼습니다. 4,000원은 뭐”

    2026.09.29이영풍TV
  11. “아 그런 스토리도 있군요. 지금 사실 이 박정희 대통령을 이야기하면은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유경수 여사이신데 사실 그 126 나기 몇 년 전에 예”

    2026.09.16이영풍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