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정수 갈등
원내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현행 20석에서 15석으로 낮출지를 두고 여권 내부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진영 간 시각차와 함께 같은 진보 진영 안에서도 찬반이 갈리고 있습니다. 한동훈은 조건이 충족되면 15석이라도 받으라고 조언하며 완화 쪽에 무게를 두는 반면, 장성철은 15석 제시가 특정 정당을 배제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고, 박성민은 15석 완화 제안의 배경과 정치적 함의를 분석하는 톤을 보였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강성필이 선거제 개편과 함께 다음 총선부터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조건부 수용을 내비친 반면, 정구승은 20석 유지를 주장하며 반대했고, 김민하와 한 출연자, 또 다른 한 출연자는 완화 시도가 정치개혁이 아닌 나눠먹기나 양당 문제로 흐를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진영은 15석이 관행적 숫자라며 합당보다 연대가 낫다고 평가해 완화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고, 박정호는 논의가 정해진 결론 없이 진행 중임을 전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완화 필요성 자체에 대한 공감과 기준 유지·상향 주장이 동시에 제기되면서, 기준을 낮출 경우의 적용 시점과 대상 범위가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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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그럼 일체 지금 그 관련 이야기가 없다. 당 차원에서. 예. 당 차원에서 없었고요. 어제 그”
2026.09.21MBC 라디오 시사
“한다고 하더라도 다음 국회 때부터 적용되도록 해서 국민의힘이 막 15석이라고 한다면 세석 더 얻는 어떻게 보면 더 대중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을 만들면 되는 거고 그런 식으로 적용돼야 되지 지금 이미 그”
2026.09.18뉴스토마토
“적어도 이게 정치라는 것은 뭐 한 1년 2년 하고 말게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법을 제정하거나 그 수정을”
2026.09.18뉴스토마토
“거기에 대해서 자신들만 특혜를 달라라고 요구하는 사람의 태도가 저게 맞는 것인지에 대한 의심이 있고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저의 의견처럼 늘리든 아니면 줄이든 그에 대한 결정이 이번 그 국회에서 적용되면 안”
2026.09.18뉴스토마토
“여기에도 조금 덧붙이자면 사실 이 그 교섭 단체 요건 완화에 민주당이 이득을 보는 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정무적으로나 정치 공학적으로 봤을 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데”
2026.09.18뉴스토마토
“좋겠다고 생각하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교섭 단체 요건을 완화하는 거에 절대 반대고 오히려 더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포퓰리즘 혹은 여기에 그 종교에 기반한 사람들이”
2026.09.18뉴스토마토
“이러한 것들이 있는데 지금 조국 대표께서는 뭐 유신 시절에 열석으로 내쳐졌다라는 편린만 가지고 주장을 하지만 사실 원래부터 열석이었던 거 유신 시대 때 20석으로 올린게 아니라 20석이던게 잠시 내려갔다가”
2026.09.18뉴스토마토
“번째로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최저치로 보는게 5%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모든중복상 한명은 의원을 넣어서 정말로 교섭을 할 수 있는 정당으로서의 요건이석 정도 되니까 그 비스무리한 15석”
2026.09.18뉴스토마토
“그 2천 아 그니까 20석이 열석이 아니고 얘 15석이냐 할 때 그 22이 어 한 당 한 석짜리 작은 당들도 연대를 해서 예 15석 만들어서 오면 범 여권으로서 같이”
2026.09.18뉴스토마토
“예. 2028년 총선을 향한 범 여권 연대 지금은 뭐 엄청나게 삐걱거리는 상황입니다. 김성 민주당 대표는 원내 교섭 단체 기준을 낮춰서 15석으로 낮추겠다 하는데 조국 혁신당에서는 뭐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단견이다. 단견”
2026.09.18뉴스토마토
“들어갔거든요. 그 국회 운영하는 회의에 그랬는데 확실히 시야가 달라지더라고.”
2026.09.18오마이TV
“하지 말고 15석이라도 절충안이 있으면 얼른 받으라고 조언을 하고 싶은 게 음. 음. 그러면 옛날에 저기 정의당하고”
2026.09.18오마이TV
“근데 최근에는 정치 개혁 얘기가 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교섭 단체 이제 의원수를 20석에서 한 15 정도 낮추는 뭐 딱 정해진 건 아니지만 논의 이제 해 가겠다 이런 말씀도 했고”
2026.09.18오마이TV
“자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이 말을 이 말의 설득력을 넘을 수 있을까요? 전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어쨌든 기본적으로 저는 뭐 저는 합당은 어려울 거 같아요.”
2026.09.18한겨레TV
“이거 코미디예요. 그 음 15석이라는 이야기는 예 30년 전부터 음”
2026.09.18한겨레TV
“근데 저는 그거랑 별개로 낮추는 거 자체에 반된게 그 군소정당이 무조건 들어옵니다. 자공당 우리공나 이런 거 해갖고 뭐 연대가 되면은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 김대 김태규 그 사람이랑 이진숙 이런”
2026.09.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국민의 선택이니까. 아 저도 소수 의견인데 저는 조금 의견이 다를 수도 있어요. 저는 열석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솔직히 저는 소수당을 위해서 다섯 석도 동의해요. 뭐 한 석까지 하면 한”
2026.09.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마치 평생 열석이었는데 갑자기 스무석을 올린 것처럼 하나 안 되죠. 그죠? 그렇게 하면 안 되지. 다지 그렇게 쓰면 안 돼요. 건”
2026.09.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리고 이제 조국 혁신당에서 뭐 그때 유신 체제 뭐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팩트 체크로 조상호 변호사님께서 좀 이분은 헌정사 이분이 진짜 그니까 법돌이야 법을 아 저는 실무가 중에 이렇게 공부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도”
2026.09.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민주당하고 합당 안 할 겁니까? 저는 조금 의견이 다를 수 있어요. 저는 열석 동의합니다. 다섯 석도 동의해요. 한 석까지 하면 한 동 운도 해 버리니까 그건 오케이. 그건 안 돼. 그건 안 돼. 어떻게 보면”
2026.09.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